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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찍어도 터지는 조각 비주얼; 대본 보는 모습 조차 자체발광

난짜장 |2013.07.25 11:31
조회 43 |추천 0

황금의 제국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정말 …...면티 한 장 걸치고

 

 

 

 

나의 지친 심신을 정화시켜줬던 고수의 비주얼..

 

대본 읽을 때부터 이미 카리스마 포텐 터져버림 !!

가만 보니 .. 지금 드라마의 장태주가 보이는데?

 

 

 

 

귀요미처럼 벌~겋게 상기 된 손현주 아저씨와는 달리

대본이 뚫어질 정도의 집쭝!! 중인 고수 ㅠㅠ

 

그 무엇보다 머릿 결 사이로 얼핏 보이는 저 섹시미간 하 ㅠㅠ

 

 

 

 

선풍기 겨드랑이에 낀 고비드 ㅎㅎ 정말 ‘선풍기바라기’시네 ;;

이 더운 와중에 대본에서 눈을 뗄 줄 모르는 ;;;;

 

요즘 드라마에서 나홀로 영화 찍고 있는

고수의 연기에는 역시 이러한 이유가 있었군 ..

 

 

 

 

상당한 여유가 느껴지는 고비드의 저 포즈 ..

다리 꼬지마~다!다리 꼬지마~

 

올 블랙 수트 카리스마 속 시크한 모습에 살며시 번진 미소

진심 조각이 웃는다 …..

 

고수가! 널 보고 웃고 있다니..

살다 살다 이젠 대본이 다 부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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