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생의끝나이인16살에 여름방학을 보내고있는 여자사람입니다!
여름방학이고하니 더운것좀 없으시라고 소름끼치실지 모르겠지만
판에 글을 올려보내요 ㅎㅎ
(편의를위해 그냥 친구에게 얘기하듯이할께요!)
첫번째이야기는 제가 두살때쯤?인데 전애기였죠 얼마전에 엄마가해주신
이야기인데 주택살당시에 대구에보면 지금은 빌라가 많이 세워졋지만
그동네 자체가거의 주택이엿던 곳이있어요! 그곳에 주택중 한집에 살았었는데
집에 아빠는일가시고 할아버지역시 산책가신다고가시고 고모도 일가시고 엄마랑저랑만
집에있었대요 근데 갑자기 대문에서 쾅!!!!!!!!!하고 소리가나더니
"야이 미친년아!!!!안나와?!!!"
라고하면서 별의별욕을 다하더래요 진짜 우리집이 이층집이였는데 무서워서 내려가진 못하겠고
옥상에올라가서 밖을내다보는데 그남자랑 눈이 마주쳣대요 근데그남자가 우리엄마를 보더니
"거기서 딱기다려 이년아!"
이러더니 갑자기 차를 끌고와서는 대문에다 차를밖더래요 마침그때 경찰이 도착했고 대문이
정말 열릴락말락했다고 하더라구요.얼마후 경찰에서 연락이왓고 그남자가 술을먹고 집을 잘못찾았던거래요 만약 문이 조금이라도 덜튼튼했다면 아니면 경찰이조금이라도 늦게 왔다면 어떻게 됫을지...하하
두번째이야기는 복도식아파트로 우리가족만 이사해서 5~6년정도 지났을때죠제가그때
초등학교 4학년정도였는데 그날도어김없이 학교갓다가 집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엄마가 입이닳도록 얘기한게 택배와도 집에없는척해라 였는데 저는 줄곧 택배를 다받아놔서
혼나고 했었죠 하하하 아무튼그날도 택배가왓다고 하는거에요 근데보통 택배가 오기전에
집으로 전화를 두번?내지세번정도 하거든요 뭔가 이상해서 문을 안열어주고있었는데 갑자기
문을 미친듯이두드리면서 발로차기까지하더라구요 그러고는"에이신발"이러고가는데
저녁에물어보니깐 택배올것도없었고 문에는 부재중에 택배가오면 뭐붙여놓잔아요?그것도 없었더라구요...
세번째이야기는 큰이모이야기인데 저희 할머니가 신내림이 오셧엇어요 근데 그신내림을 피했거든요 근데그 신내림은 피하면 자식들한테 되물림된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저희 엄마도되게 촉이좋고 꿈도잘맞고 그래요 아무튼 엄마가 재미삼아서 엄마친구분들하고 점을 보러갔는데
대뜸 우리엄마차례가 됫고 대뜸 우리엄마를 보고하시는말이 "언니잇지?"이러더래요 그리고 우리엄마가 "네?네"라고하니깐 그무당이하는말이 "니네언니가 나랑같은사람이야"라고햇다고하더라구요.같은사람이라...신내림을 큰이모가 물려받은걸까요? 이모가 평소에 꿈이정말진짜 소름돋게잘맞고 기도세시구...전잘 모르겟지만요...
조금 오싹이라도하셧나요?하하
반응 좋으면 두번째로 돌아오겟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