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욯ㅎㅎㅎ ![]()
24세 여자입니다ㅎㅎㅎ
저는 지금 제가 20살때 만난ㅋㅋ 두살 어린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고있습니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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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도, 멋지지도 않지만 그래도 그냥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해볼까..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잘못쓰지만 이쁘게 봐주세요오![]()
그럼 음슴체에!!!!!
내가 남자친구를 만난건 내가 20살때 이야기임ㅋㅋㅋㅋㅋ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좋아라 하며 대학교를 다니고있었음
스승의날때 고3담임쌤이셨던 분을 찾아감
맛있는것도 먹고 꽃도드렸음ㅋㅋㅋㅋ 근데 쌤이
"보화야(제 이름입니다ㅋㅋ 김보화입니다...이름 특이한가요 허허..) 너 멘토가 되어보지 않으련??우리학교에 멘토링제가 있는데 왜~~ 너 딴건 다 못해도 수학이랑 과학은 잘했자나~~"
하는거임!!!! 내주제에 무슨 멘토....ㅠㅠㅠㅠㅠ
그래서
"네???ㅋㅋㅋㅋ 쌤 왜그러세요 저 공부도 못했는데...ㅠㅠㅠㅠ"
하니까
"후배들 상대로 너가 했던 공부방법이랑 대학어떻게 갔는지만 알려줘~~"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쌤...ㅜㅠㅠ저 공부 못하는데.."
하면서 거절할라 했는데 쌤이
"너가 좋아하는 태민(가명이에요ㅎㅎㅎㅎ)이한테도 물어볼껀데???"
하시는거임ㅋㅋㅋㅋㅋ 네... 맞습니닼ㅋ 고1때부터 짝사랑 해왔던 애였음...
급 흥분해서
"
애이~~~~~ 쌤.... 당연히 해야죻ㅎㅎㅎㅎㅎ"
라고 말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태민이를 보게된다는거에 대해 너무 좋았고 그것때문에 이멘토제를 하게된거임ㅋㅋㅋ
여튼 그 멘토제는 7월달부터 하는거라서... 스승의날 때부터 나는 너무 설랬음
태민이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2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정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그렇습니다 엄청 좋아했었어욬ㅋㅋㅋㅋ
드디어 7월달이 되었음!!!
그 멘토제가 멘토 한사람당 4명의 학생이랑 하는거였는데 지금의 남친이 이 4며중 한사람이였음 ㅋㅋㅋㅋㅋ
내가 다니는 과가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다 남자들이 신청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고1이 1명 고2가 3명이였음ㅋㅋㅋㅋ
뭐 귀여운 후배들이니깐ㅋㅋㅋ 내가 아는건 최선을 다해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하고 교실에 들어갔음ㅋㅋㅋㅋㅋ
들어가니깐 8개의 눈동자가(4명이니깒ㅎㅎ) 나를 멀뚱멀뚱 처다보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줌해서
"허허...안녕 나는 너희들의 선배란다
"
내가 지을수있는 가장 이쁜 미소로 인사를 했음ㅋㅋㅋㅋ
애들도 어색하게 웃으면서 하하.. 안녕하세요 라고함ㅋㅋㅋ
"일단 내소개를 할께!! 나는 20살이구 이학교를 졸업했어ㅋㅋㅋ 나희보다 내가 2~3살 많지?ㅋㅋ 나는 oㅇ대학 화학과란다 잘부탁할께!! 아그리구 누나라고 해도되ㅋㅋㅋ 나는.. 선생님이 아니란다ㅋㅋㅋ 그리구 반말해도되!! 편하게 대화하자ㅎㅎㅎ"
라고 간단히 자기소개를 함ㅋㅋㅋ
반말해도 된다고했지만... 부끄러워 하면서 선생...아니아니 누나! 이러면서 어색해할줄 알았음...ㅋㅋㅋㅋㅋ
하지만
응 알겠어 누나라고 가다렸다는 듯이ㅋㅋㅋㅋ말을텄음ㅋㅋㅋㅋ아이 기여운 후배들![]()
그렇게 재밋게 대화를 하고 우린 첫날을 보냈음
2편 기대해 주세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