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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한번 안가보니깐

꿈속의영민 |2013.07.25 20:18
조회 36 |추천 0
오늘 또래조정자 훈련 방학인데도 학교가서 배우고

3시30분에 집에와서 4시30분~밤10시까지 학원있다가 집에오는데

너무 힘들어서 오늘 하루 올해 7월말까지 해서 오늘 하루 쉬었는데

하루가 되게 길다는걸 올해 처음으로 안거같다

올해 처음이면 지금 반년도 넘었는데

반년동안 난 이느낌도 모르고 하루하루를 학원으로 보낸거를 생각하면

뭐라 할순없지만 되게 억울하고 힘들고 지친다

나만 이런거 아닌데도 반년동안 너무 빠르게 지내온게 아니라 내가 학원으로 시간을 줘버려서

남은 쉬는시간이 적어서 반년동안 빠르게 지나온거같다

난 하루 쉬는시간이
밤 새벽2~오전7시30분 기상
7시30분~ 8시 학교갈준비
기본 8시20~3시50분 학교시작&마침
4시~4시30분 학원숙제
4시30~밤10시 학원

짜투리 시간 꺼내봐야 2시간 될까말까

내 평일을 왜 학교,학원,숙제로 보내야하나
아무리 울부짖어도 인생이란게 어쩔수없단걸 알기에 뭐라 말할수없다는 자체가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 김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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