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밤 보내고 계신가요??
6시 칼퇴하고 집오자마자 냉면으로 저녁때워서 그런지
출출하던차 생각난 치즈스틱...
귀찮기도하고 야매 토스트나 만들어 먹을까하다
유지원다니는 조카도 방학이라 집에 와있고
직접 만들어 주고싶어서 시작해봤어요
지난번 만들땐 빵가루가 없어서 실패했었는데
이번엔 그럴싸하게 나왔네요^^
언니가 부탁한 만두까지 튀겨서 냠냠~
<휴가도 다가오고 바다갈려면 급다이어트가 필요한데 이러고 있음 ㅠㅠ>
롯데리아에서 파는 치즈스틱 그냥 흉내만 내봤음^^;
스트링치즈가 짠편이라 따로 간을 하지 않았는데
케찹찍어서 맛있게 먹어준조카...
"이모 맛있어" 라고 하는데 괜히 뿌듯하네요~
지금 판 분위기론 안어울리는 글이지만...
그래도 올려봄^^
나중에.. 한번씩 만들어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괜찮음^^;
그럼 전 이만... 모두들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