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기대해 들어온거라면... 미안...
난 그냥 6년동안 사귀고 헤어졌는데 딱히 이스토리를 말하지
않을꺼야 별거 없어 그냥 추억 이라생각해
그러니 기대는 하지마
내 경험상 정말 순수하게 좋아만하는 사랑만 하는 남자
별로야 왜냐고?? 그게다니까 지가 날 좋아하면 당연히
나도 걔를 좋아하는줄 알아 내 맘이 어떤지 생각을 못해
그리고 진짜 여자들이 후회해도 좋다면 군대기다려줘도돼
나같은 케이스는 군대기다려 주니까 제대하고 나서도
당연히 기다리겠지 라고 하는 놈을 만나서 무슨 말만하면
조금만 기다려줘 이말ㅋㅋ 지친구랑은 놀러가면서
6년동안사귄 나와는 어딜 제데로 놀러간 기억이없어
왜냐구?? 언젠가갈꺼니까 ㅋㅋ 내가 항상 있으니
평생있을것 같으니 다음에놀러가자는 말이나오는거야
그리고 여자가 서운한걸 말하잖아??? 그럼넌? 넌나이해해줬어?
이런말 하는 남자만나지마 내가 얼마나 더이해를해줘ㅋㅋ
얼만큼 나도 사람인데 ㅋㅋ 이런말하는 남자는 여자를 엄마라고
착각하는거야 그만큼여자들이 잘해주고 오냐오냐거려서ㅋㅋ
헤어지고 만나고 수도없이 반복했어
6년 내고등학교
시절때부터24살 한창놀나이에 군대기다리고ㅋㅋ
한사람만 봤던 그시절이 너무 아까워 그래서그냐 좋은 추억
이였어 생각하며 참는거지
그렇다고 그아이가 나쁜아이는아니야 나랑놀다버스끈기면
집 까지 걸어가고 가끔 자전거 타고 동네까지오고
내가항상데이트 비용 낼때마다 미안하다 라고말해주는
서로 우린 그냥 정말 사랑했어
다만 내 짝이 아니였던 거야 그뿐이야..
내가 아까 상남자가 쓴 글을읽었는데 괜찮더라
진심으로 하는말 같았어 진짜 맘다주지마 걱정도 잔소리도
사랑하는 마음 까지도 모든걸 다해주지??
넌 여자친구이자 엄마가되버린거야 그게얼마나 처량한지모르지??
상처받지말라고 해주는 말이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뜻데로 안되는거알아
아 딱이말이 있지 군데에서 잘하지도못하지도말라고
딱중간만 하라는 말이있어 똑같아 사랑도 잘하지도 못하지도
딱 중간만해 그래야 해바라기여자들 힘들지 않을꺼야
그리고 참고로 그냥 내생각을 쓴거야
뭐 욕할라면하고 뭐든 맘데로써ㅋㅋ
우리여자들 정말 나밖에모르는 나를 아껴주고 나를생각해주는
남자 만나자 그리고헤어진지 얼마 안된여자분들
날봐ㅋㅋㅋ6년사귀고 헤어졌는데 그냥 마음만 먹먹 할뿐
연락은하고싶지않아ㅋㅋ지금이 딱좋게헤어졌다생각해
헤어지는이유는 항상 있어 괜히 좋아한다어쩐다 이생각으로
다시사귀지마ㅋㅋ둘다 힘들어져 나같은 이런 상황되기싫으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바일로 쓴거라....띄어쓰기 오타..이해해주세요
그냥 제가 겪은 일 제 생각을적었으니 너무 뭐라하지마세요..
그래도 저 6년마침표한 사람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