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음 지금부터 개한테쫏긴 이야기를쓰겟음
이일은 지금으로부터 일년전일임 일년전일임에도불구하고 생생하게기억함
글쓴이는 여름방학때 친구가집근처라고 해서 만나러나갓음 그리고 글쓴이네아파트단지를걸으면서 이야기를하고잇엇음
걷고잇는데 저멀리서 두생명체의형태가보엿음
가까이보니까 큰개랑 개주인이엿음
참고로 글쓴이는개를매우 무서워함 그때개목에 개줄이없는걸확인하고 매우경악함 나는아악!!!거렷고 갑자기 개가 격렬하게달려왓음
나는 무서웟기때문에 겁나게달렷음 그때달릴때는 다른사람들시선 신경안쓰고 나부터살자고 소리지르면서 격렬하게달림
U자로되잇는 길이잇엇는데 그길에서5바퀴쯤 계속돌고돌앗음 소리안지를때는 뒤에서 개가 헥헥거리는소리가들리고 난또경악하고 또격렬하게달림
물론소리도꽥꽥지름 길에 덤불같은곳이잇음 이때 글쓴이는 점프력이 굉장히 안좋앗음 고작 그개때문에 나는그 덤불을한방에 뛰어넘고 달려서 나무뒤에숨엇음
그결과 결국들켯음ㅋ
난이번에물리면죽는다 라는생각으로또격렬하게달림
도저히안되겟다싶어서 주인아저씨한테 "아저씨이ㅠㅜㅜ제발저개좀잡아주세요오ㅜㅠㅜ!!!!!!!!!!"겁나게소리지름 결국개는잡혓고 나는그자리에서 주저앉고울엇음
님들이 이절박한느낌을느껴보면 글쓴이가왜울엇는지 이해할수잇으실거임
그소동이일어나고 친구가말해줌
"니달릴때겁나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인아저씨도계속웃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이러고다른친구는 아주 땅을치면서웃고잇엇음
아...주인아저씨.....순간매우원망스러웟음
잠시후에 경비아저씨가와서 글쓴이보고 몇동몇호냐고물어봣음 나는 신비하기때문에 몇동인지만가르처줫음
다음날..엘리베이터기다리는데 공지사항이붙어서보니깐..
아파트주민으로부터 조용히해달라는 요청왓다고 102동사는학생(여자)조용히좀해달라고 적혀잇엇음
순간 글쓴이는 무척이나찔렷음ㅋㅋㅋㅋㅋㅋㄹ
이사건이후 나는개를ㅁ보면 그때의그아픈추억이생각나서 경직됨
판보시는님들도개조심하시길바람
쫒기면 겁나무서움
이상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