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써본 18살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요
일단 제얘기 한번 들어보세요
저는 여자지만 남자인 친구를 사귈때 좀 가려서 사겨요 물론 여자인친구들은 다친하고 안가리죠..
근데 유독 남자인친구를 고를때 제가 남친있을때도
착하고 의리중요시 여기고 자기여친한테 잘하는? 그런 남자인친구를 사귀다 보니
그런 애들이 좋아졋어요
그래서 저는 남자인 친구가 별로 없어요 다들 개념없고 싸가지 없고 이런 애들은
친해졋다가 나중에 친구 연을 끊어요
근데 저에게 한명의 정말 의리있는 본지 몇일 안되는
것도 제 절친의 남자친구인데요
같이 놀이공원을 갔었는데 남자 여자 2:2로요
그둘은 인연이고 전 솔로 그 남은 한명도 솔로죠
거기서 처음으로 제친구의 남친을 봤는데
애가 의리있고 착하고 자기여친을 되게 잘챙겨줘요
그래서 친하게 지내게됬고 서로 솔직하게도 말하고 정말 걔의 비밀을 저에게 다 쏟을 정도로?
저도 비밀을 주고 정말 남녀사이에 우정이 존재한다라는걸 걔가 잘알려주듯이 정말 잘지냈어요
근데 여기서 남녀사이 우정따윈 없다는분 계실거같은데 전 정말 있었어요 워낙 남자들을 거칠게 다뤄서 ㅋㅋ;;전 제남친말고는 다른남자는 그냥 친구일뿐이라서요
근데말이죠 어느날 제친구가 저에게 막말을해서 사이가 안좋아졋어요
전 그래서 카톡으로 제친구 남자인 아이에게 "우리 친구 맞지? 아무리 너의여친하고 나하고 사이가 안좋아도 우정같은건 안끊을꺼지?"그랫더니 걔가 알겟더래요 근데 뭐녜서 일단
"너 알면 무조건 여친편을 들거다 그러니 여친말을 들어보고 내말을 들어봐라"이랬죠
알겟대요
근데 그후로 제친구랑 더 사이가 안좋아졋어요 같은반되서 만난 아이라서 그런지
저에게 막말을 하고 미안하단 말도 안하니까 친구 정이 확 끊어 지는거에요
근데 그 남자인친구가 연락이 없으니까 역시 여친말을 들엇겟구나..
싶엇죠 근데 몇개월후 그것도 오늘
제 친구추가 갑자기 뜨는거에요
처음에 그아이를 번삭,카톡 친삭 해서 차단?도 하고 그다음 해제를 그랫더니 친구추가에 몇번 뜨다가
갑자기 안뜨길래 그냥 그려려니 싶엇죠
그랬더니 몇개월 후에 바로 오늘 친구추가 3명에서 4명으로 늘어졌길래
보니까 한명이 걔인거에요 친구추가에 뜬거에요
솔직히 좀 반가웠죠 그래서 무슨 의도인지 모르지만 신기도 하고
그래서 카톡을 보내봣어요
"미안한데 너 친구추가에 떳더라 너실수?"
이렇게 보내놨는데 답장이 없고 1도 안사라져 있네요
이 남자는 저랑 친구로 지낼 마음이있어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제 번호는 어떻게 알앗을까요 친구추가의 원리도 좀 궁금해지네요
톡커님들 알려주세요
그리구 그 여자인친구는 아직도 사이 안좋구여 반에서 왕따비스무리하게 생활하고있어요
그래서 막말때문도 그렇고 서로 싫어하게 된 계기가있는데 제가 말은 안꺼냇지만 행동으로 좀 챙겨주고 그랫어요 근데 제친구(싸운친구)는 사사건건 남친한테 일러받치는 성격이라서 저도 늦게 알앗지만요
제행동 남친한테 말해서 남친이 괜찮겟지?싶어서 친추 한건가요
아님 제 개소린가요;;
알려주세요 오늘겪은 일이라 횡설수설 하게 말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