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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 뉴라이트 조갑제 이명박 유언비어

theway |2013.07.26 17:24
조회 374 |추천 0




기독교측의 가장 민감하고 말하기 꺼려하는 샘물교회 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인터넷을 보면 안티 기독교측의 어처구니 없는 유언비어가 마치 기정사실 처럼

 

퍼진것을 본다. 여기에 안티기독교 = 종북주의자 라는게 여실히 보여진다.

 

종북주의자들과 대화를 하게 되면 항상 티어나오는 첫번쨰

 

뉴라이트 = 친일파

 

 

 뉴라이트 이름이 2개인것을 아는가?

 

이부분은 검색을 하면 나오는거니 패스를 하고

 

종북주의자들 = 안티기독교인들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선동질 하고 그것을 진실처럼 둔갑을

 

시켰다. 문제는 이부분에 대해서 밝힐수 있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은 극소수라는 것이다..

 

혹자는  샘물교회 이야기 한다고 해놓고선 뉴라이트 ???

 

인터넷에 퍼진 샘물교회 유언비어중에 하나가 뉴라이트 떡밥이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이부분을 지적하고 가야겠다.

 

네이버 검색어 : 샘물교회 뉴라이트

 

 

 

보이는가 ?

 

각종 블로그 카페 마다 이 유언비어가 마치 기정사실처럼 퍼진게?

 

거기다가 황당한게....

 

샘물교회 담임목사 박은조 조갑제 이명박 ????????

 

 

우와.. 언제 부터 이명박 과 박은조 목사 그리고 조갑제의 트리플 삼각관계였나...

 

ㅎㅎ

 

 

구글을 검색을 해보겠다.

 

 

 

보이는가 ??? 펌질 하면서 이게 마치 진실처럼 보이는게..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와 선동질 그리고 어느덧 그게 진실이 되어버린게....

 

 

반박하겠다.

 

샘물교회 조갑제 연결에 관해 조갑제 선생님의 대답이다.

 

<『趙甲濟는 분당 샘물교회 장로?』>


인터넷 상에는 「언론인 조갑제씨가 샘물교회 장로」라는 주장도 유포돼 있다. 이는 지난 4월 설립된 「종교법인법제정추진시민연대(종추련)」라는 단체의 사무처장 金모씨가 이 단체 홈페이지(rnlaw.nahey.net)와 인터넷매체 「대자보(www.jabo.co.kr)」에 게재한 칼럼 등에서 비롯했다. 이들 단체, 매체는 『인질 몸값·목숨 값, 박은조 목사가 책임져라』『분당 샘물교회, 살인방조죄로 처벌하라』 등의 칼럼을 통해 샘물교회의 중동선교가 『종교적 광신도의 위선(僞善)』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분당샘물교회 장로이자 이라크 파병에 앞장섰던 조갑제가 운영하는 <조갑제닷컴>은 <독립신문>등과 연계하여 박은조 목사와 한민족복지재단을 왜 그렇게 자주 홍보하였을까?』라며 右派매체들도 같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식으로 비난했다.


그러나 <독립신문>, <조갑제닷컴>은 박은조 목사와 한민족복지재단에 대해 그간 단 한 건의 기사도 다룬 적이 없었다. 언론인 조갑제氏 역시 분당 샘물교회에 다닌 적도 없고, 박은조 목사와 안면도 없으며, 현재 아현동 인근 한 교회에 출석하고 있을 뿐 장로 등의 직분도 가지고 있지 않다. 말 그대로 악의적 왜곡을 당한 셈이다. 칼럼 작성자 金씨는 뒤늦게 문제 부분을 삭제했지만, 左派성향 네티즌들에 의해 이 같은 주장은 아직도 인터넷에 횡행하고 있다.

 

https://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19112&C_CC=AZ&ppage=/board/subcon/list.asp&sC_CC=F1007

 

 

 

뉴라이트 샘물교회 도 마찬가지.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가 뉴라이트 기독교연합의 공동대표라는 제보를 수차례 받았다. 뉴라이트 기독교연합은 7월27일 출범한 뉴라이트 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의 산하단체이다.


朴목사가 뉴라이트 기독교연합 공동대표라는 주장은 인터넷에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언론인 조갑제씨가 샘물교회 장로》라는 주장과 함께 대체로 左派성향 또는 뉴라이트에 비판적인 네티즌들에 의해 유포되는 듯하다.


기자가 확인한 사실관계는 이러하다.


1. 박은조 목사는 뉴라이트 기독교연합과 무관하다.

 

뉴라이트 기독교연합의 대표단은 아래와 같다.

뉴라이트 기독교연합 상임대표 9인회(김동원. 김진호. 김재송. 박정근. 서기행. 지 덕. 이병돈. 최병두. 신신묵) 수석상임회장(엄신형) 상임회장(이정익. 이광선. 정인표. 김용실. 유재필) 상임대표추천(윤석헌).

뉴라이트 기독교연합 관계자들은 『朴목사는 우리 단체와 무관하다』며 『출처불명의 헛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column/print.asp?c_idx=2502&c_cc=C&tbKey=gurkhan

 

 

 

 

하지만 아직도 이러한 카더라 썰과 거짓을 진실이라고 외치면서

 

우기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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