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엉덩이에 똥침하기!
친구 머리에 껌 붙이기!
한 번씩 해본 장난질 아닌가요? 그것도 난쟁이 꼬마 아이때!
시대가 변해도 아이들의 장난은 여전하답니다!ㅋㅋ
<나에게서 온 편지>
이 영화는 살아가는데 비타민이 되기 충분한 영화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의 첫 번째 친구는 누구였지!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영화??????
친구들과의 소꿉장난은 물론!
담임 선생님 수상한 행동 엿보기!?
담임 선생님 데이트하러가는 길 몰~래 뒷 쫓아가기!
엄마, 아빠, 오빠 가족들 앞에서 온갖 재롱 부리기!
다들 엄마, 아빠 앞에서 양손 부여잡고 노래 불러적 있지 않나요?ㅋㅋ
부모님들은 "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하셨죠! 크크
<나에게서 온 편지>는 수줍음 많은 라셸의 생애 첫번째 친구! 발레리를 만나면서
앙큼! 발랄한 귀요미 짓을 한다고 해요!
우리들의 어린시절 마냥!?ㅋㅋㅋ
이런 미워할 수 없는 라셸의 귀요미 행동들이
신통방통 하게 가족의 분위기까지 바꾸게 한다고 하니.
말썽꾸러기라고 부를 수가 있겠어요? ^ ^
그리고 이 영화는 칸이 사랑한 그녀....감독겸 배우인 아녜스 자우이의
4년만의 귀환을 알리는 영화라고 해요.
앙큼! 발랄한 스토리에 전 세계가 인정한 배우까지!
꼭 봐야할 이유가 충분한 <나에게서 온 편지>
8월8일 꼭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