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가좋은데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고
나도 너랑 같이 있고 싶은데 겁날뿐이고
나도 다른 연인들처럼 손잡고 안고 키스하고 싶은데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전화도 하고 싶은데ᆢ
생각만 해도 두근거리고 얼굴이 빨개지고
왜 점점더 너한테 눈길이 가고 너만 생각하는지
그냥 모르던때로 돌아가고도 싶고ᆢ
그냥 지금 내 상황같은거 다무시하고
너한테 매달려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 하는 내가 한심할뿐이야
이것 저것 생각하는게 많아지는 내가 싫어ᆢ
맘이 더커지기전에
너한테 가는 내맘 버리고싶은데 이미 늦었나봐
어떻게ᆞᆢ?,.
넌 이미 접고 있는게 느껴지는데 난ᆢ
그자리에서 마음만 더커져버렸어
보고싶어 안고싶어 매달려서 어리광부리고 싶어
좋아 아니 그보다 더큰것같아
이글을 본다면ᆢ다시 한번더 고백해줘ᆢ
그땐 아무것도 보지 않고 생각하지않고
그냥 니손 잡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