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전부터 롤을 즐긴 롤유저 슴셋 여자사람이에요
어제도 롤을 하는데 너는 나보다 롤이 중요하냐며 컴퓨터 전원을 끄더라고요
아니 1시에 만나기로해놓고 30분이나 일찍와서 왜그러는건지 도대체!!! 당연히 남친이 더 중요하죠
근데 게임도 하나의 취미생활인데 이해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뭐 약속시간을 잊은것도 아니고 미리 이쁘게 다 준비하고서 잠시 즐기고있었던것 뿐인데요.제가 뭐 누구처럼 명품백에 환장한사람도 아니고 순수하게 게임만 즐기는사람인데..밖에 나가면 돈쓸일이 많으니까 꼭 서로집에서 뭐 만들어먹으면서 놀거나 캔커피사와서 디브이디 보면서 놀고 그러는데
어떻게 자기보다 게임이 중요하냐는 얘기가 나올수있죠?
그래서 싸웟다가 제가 다시 화해하긴했지만 속상해요
아참, 그리고 게임내에 여성유저분들...
여자인것좀 티내지마세요 게임내에 여자남자가 어디있나요 다 실력싸움이지
여자라서 서폿밖에 못하네.. 갑자기 튀어나오면 당황하네..이런얘기좀 하지말아주세요 같은 여자로써 창피함.
왜 컨트롤을 못함?? 남자는 태어날때부터 신컨인가ㅋ
참고로 전 서폿은 죽어도 안갑니당..금장유저 화이팅♥
석현오빠야 미안해 담부턴 겜 안하고잇어야되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