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우리지금까지잇엇던 달달한이야기들 한번 풀어봅시다
1. 이건 나진짜어렸을땐데 놀이터에서 놀다가 넘어졋는데 무릎이 까진거야ㅜㅜ 그래서 내가막 울고있엇는데 어떤남자애가와서 길거리에잇는 풀을 돌로 빻아가지고(?)상처난곳에 발라주면서 '다치지마'라고햇던 기억이..☞☜
지금부턴 중1때이야기!!(지금이중1ㅋㅋㅋ)
2.하건에내가좋아하는잘생긴오빠가잇는데 훈남오빠라고할께!!훈남오빠랑나랑 아주잠깐같은교실에잇는시간이잇는데 그때 냐가폰을하고잇엇는데
카스에 커플글귀가튼거잇자나 그런거 보고잇다가나도모르게 우와 햇는데
그때오빠가나보면서 오빠도가치보자 이랫는데 나가부끄부끄해서 폰 화면을꺼버렷는데 오빠가웃으면서 내머리쓰담쓰담해줌...아아...@@
3.하건에 훈남오빠가잇엇는데 보충시간에 아주잠깐 같는방에잇는시간이잇어그오빠를 내가맘에두고잇다는거알지? 근데그걸 중1들이랑 중2랑중3이 다알앜ㅋㅋㅋ 근데중2가다남자야..헛소맃ㅈㅅ
근데그때 지금내남친(그땐 남친이아니고 썸탈때엿어)이랑 티격대고잇다가 지금내남친이내앞에지나갈때 내다리로 길막햇는데 걔가 그오빠를데리고오면서'형지나가야돼'이러는거야 그래서내가 오빠보면서 비켜줄려햇는데 오빠가 '아기여웤ㅋ'이러고 내턱을 개들한테하는것처럼 쓰다듬는거알지?
그거해줫음..아황홀해
4. 우리하건이중간고사보기 이주일?전부터 하건시간을 늘리면서 같운과목을2번씩 공부하거든?
근데내가일부로 훈남오빠가 영어실에잇을때 나공부한다고 일부로영어실가잇고그랳ㅎ 근데내가 원래 육학년때키가145라서 쫌작앗는데겨울방학때150되고 중1돼서 155가된거야!!그래서난 내키가큰주알고 막 칠판지우고 깸한테저 키크죠?막이러다가 칠판지우는게내일상이됫엌ㅋㅋ
그래서 항상오빠따라서영어실가니까 점점친해지고 말도막편하게하고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또칠판을 지우고 오빠한테나키크지?하니까
'키작은데?'이래서 내가 헐..나키큰데? 햇더니 '키작은게기여운거야 귀엽다' 이랫다.. 나심장어택
5.훈남오빠가 나하건끈나서갈때마주치면 구리야 잘가^^
이래..아내이름은 구리가 아니야 닉네임이개구리일뿐이야.
근데슬픈 사실이하나잇음...
그오빠랑 중간고사끈난후에멀어졋음...으러러러ㅓ러러허허ㅓㅎ헝
아 남친이랑잇던것도쓸랫는데 갑자기 슬퍼졋음으허러허허헝
....ㅇㅓㄴ니들도달달한썰풀어바...
아우리훈남오빠...동ㅎ....오빠....ㅠ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