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제가 반해서 연락하고 들이대고 그렇게 애타게 지내면서 한달동안 그렇게지내다가 결국 고백을받아냈어요.
그렇게거의40일정도사귀고있어요.
그런데제가점점그애한테질려가고있는거에요.
제가나쁜인간이라는거아는데그래도이대로안좋아하는데사귀는건좀아닌것같아서요...
같이있어도설레지도않고오히려불편하기까지해요
그래서헤어질까생각중이었는데...
그날집가서카톡확인해보니제남친프사가없어진거에요.원래저였거든요.그리고연락도진짜많이줄었어요.
원래는하루에제가보낸것만거의200통이었는데요즘은50통도안해요...이런상황일때어떡하죠?
서로가서로에게감정이식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