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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불량 학생이래요

머리만 |2008.08.21 23:33
조회 2,027 |추천 0

      안녕하세요

                 날마다 톡톡을 즐겨보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제 애기는요,....

 

 

전 누나만 두명이 있어가지구  어릴때부터 매우 여자 가치 자랐어요

   그리구 성격도  소심하구 온순해서 중학교 들어가서  애들이 머라해두 아무 말두 못하고

가만히 있었죠..

 

 

그래두 중학교 1.2학년때는 별탈없이  지냈는데

   3학년때가 문제였죠.  친구들도 있긴있었는데 반에서 일명 짱 하구 강하다는 아이들한테

1년 내내 한마디두 못하고 맞고만 살았죠 ㅜ

 

진짜  살기 싫었어요 , 죽고싶을 정두였죠

   저희집은 형편도 그리 좋지 않았어요. 그렇다구 공부도 잘하는게 아니였죠

다만 믿는건 얼굴뿐이라구나 할까요. ㅈㅅ해요

 

 

 

 그리고 악몽같은 시기가 끝날무렵  저는 양아치 학교로 유명한곳으로 떨어졌죠<성적 때문에>

    밤에 자면서 울기까지했어요 이제 드디어 악몽이 끝나나 했는데 그런 학교로 간다는 생각에요.

 

 

그리구 개학이 됬죠, 마음 굳게 먹었어요.,  머리스타일도 모히칸 <일명 닭머리?>로 바꾸구요.

 그리구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고 제  생활도 바뀌기 시작했죠,.

 

 

그러던 어느날 중학교 친구들하구 만나서 한번 노랐는데 우연히도 계속 만나 베스트 프렌드가 됬죠  친구집에 부모님이 안계셔서 그 집은 아지트로 잡았죠, 그집에서 날마다 자구 집에도 안가고 담배도 배우고 술도 하게 됬어요, 오토바이까지 얻어서 타고 다녔죠,  정말 전 이생활이 좋았어요 형들도 많이 알게되서 중학교 애들이 이제 꼼짝도 못하구요.,   저희 동에선 저희 아무도 못건드리게 됬구요,  

                             가출도 하구 저보다 나이많은 형들한테 삥도 뜯구요,  .경찰서도 많이 갔구요.

 

지나가는 사람들은 저희들 보고 불량학생이라 그래요 아지트 근처에선 저희 모르는 사람들이 없어요 어른들도 아무도 머라구 못하구요,

 

     그런데 사랑하는 사람들이 제 곁을 떠나가네요..

 

 제가 변했기 때문인가요.

 

긴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당  . 소설 같은거 아니에요

처음쓴거여서 부족하지만 어떡해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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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최성욱|2008.08.21 23:35
삥뜯고 술먹고 담배한게 자랑이냐... 이글 복사해놨다가 정확하게 대학교 입학할 때 봐바라. 얼마나 쪽팔리는지 알게 될테니까.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공부 열심히 해라. 어른들이 뭐라고 못하는게 무서워서 그러는게 아니야...그걸 알아라... 지금은 뭐라 못하니까 막 뭐라도 된거 같지? 형도 그랬어. 아직 안 늦었다. 20살되서 대학갈 때 울고 싶지 않으면 닥치고 공부하는거다.
베플아 ~ |2008.08.21 23:35
진짜 씨봐 초딩들 개학 한거 아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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