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벌써 한달정도됫구요..헤어지기전에도 이 남자가 변햇다 이런 생각은 들엇엇지만그래도 노력해보려고 손편지도 많이썻지만,사람마음이라는게 참... 한번가면 돌아오긴 힘든건가봐요.. 헤어지고나서 너무힘들어서 친구들과 처음으로 클럽에갓엇는데 그걸또체크인한걸 그 애가보곤다시시작하고싶다고 잡던날 그렇게 잔인할줄몰랏다면서, 친한누나사이하자더군요. 그래서 알겟다이러고 돌아서서도 그 아이 친구들과 계속연락을햇엇어요 걘 어떻게 지내냐 물어보니 잘 지낸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들도 언니,누나 다 잊어요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그래 잊어야지....그깟놈 잊어야지라고 말한게 또 전남친 귀에들어갓는데 그게 왜 뒷끝이됫는지... 뒷끝쩌는여자랑 연락하고싶지않다더라구요...그래서 쌩까기로햇는데 저는 연락안하고는못살것같아서 그렇게 못할것같다면서 나왓엇어요
그리곤, 얘가 페북친구도끈고, 걔 친구중에 한 여자애가 말해주더라구요여자소개받을것같다고 받은지는모르겟는데....그리고 소개받기위해서 살도뺸다고...
저는 그 얘기듣고 충격그자체엿지만, 그때도 제가 너무 그 앨 사랑하고잇엇기때문에다 감당하고 친구에게부탁해서만날자리를 만들어달라고햇죠..만낫는데, 정말 차가운 눈빛으로 무슨할말이잇냐며, 자긴 나 다 잊엇다면서...얘기하더라구요그리곤 정말 끝이라생각하고 지낼려고햇는데도... 저는 끈질긴여자인가봅니다..술먹고 걔한테 또 전화를햇네요... 그랫더니 제가 잇는 곳으로 오더라구요....와서 제가 술에너무취해서 많이넘어졋엇는데..얼굴에 상처가 심하게낫어요..그걸보곤 제 친구들한테가서 이정도로 될정도로 마시게하면 어떻게하냐면서 친구면 책임져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더라구요,,,그리고 제 집에 데려다주고....전 정말마지막일까봐 내리라는 걔 차에서 내리지도못하고,,,, 그 대로 앉아잇엇어요..결국엔 저희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가 와서 절 데리고갓구요.
제가 궁금한건 절 다 잊엇다고 연락다시는하지말라는사람이... 왜 제가 연락햇을때 와줫던걸까요...정말 절 다 잊은건 맞는거예요?..
작은희망이라도 저한테는 너무 버겁고힘들어요..그냥 딱 찝어서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