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볼꺼하나도없는 그냥 평범한 한여잔대요
제나이는 21살이고 남자친구는 23살이에요 근대 나이에 맞지않게
사업하구잇구요 회사2개가지고있어요
정말 저한텐 과분해보이는 한사람이죠
저랑그사람이랑 만난지는 얼마되지않앗어요
이사람이랑 만나거나 연락하면 그시간이 그렇게 행복할수가없더라구요
이렇게하루하루행복에사는데
삼일전?남자친구랑 역시나 행복한시간을 보내며 전화를하는데 남친집전화로 저나가
오는거에요 남자친구집전화버노는 진짜루 친한사람아니면 버노을 알지못하거든요?
근대 중학교때친구한테 전화가와서 이번호 어떻게알앗냐고 남자친구가 묻는거에요
그러다 20분정도잇다가 전화가또온다는거에요 저한테 잠시만하구 저나를 받으러갓는데
"나너같은애몰라 역겨우니까 저나하지마 여자친구랑통화하는데 너때문에기다리게하고잇잔아ㅡㅡ 이런욕이 엄청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뭐지햇는데 자꾸말안하려고하는거 보챗더니 말해주더라고요
전여자친구라고
헤어진지는 1년넘엇구... 군대전역하니까 바루헤어지자고햇다네요
군대다기다려주다가;
근대 이제와서 다시 잡는거죠;
신경안쓰려고하는데; 믿는데; 30분뒤에는 다른친한친구한테저나가 왓더라구요 들리는말이
그언니는 싫다고 막 저에대한애기하면서 막이러쿵애기를해요
점점 이상하게 신경이쓰이는? 그러다오늘..방금... 남자친구랑 또통화하는데
저희서로집거리가 잇거든요
그냥 차로 1시간10분정도거리?
온대요 차타면 전화준다고그러더라구요
근대끈자마자저나가오는거에요 그래서 뭐야!! 시간넘늦엇지바보야?
이러니까.... 농담아니고병원가야된다는거에요
그래서어디아프냐고 왜그러냐고물엇죠 게속말을안하는거에요;;
또보챗져...듣고싶으니까 걱정되니까...근대 하는말이...
저나끈고문자와잇길래보니까 어떤병원에서 전여자친구이름되면서 다치셧다고
보호자로와달라고 연락이왓다는거에요 그래서남자친구가 그병원에전화해서 물엇는데 그렇다는거에요 그래서 보호자가와야 빨리치료가능하다고하길래
남자친구가갓어요................그리고 이글쓰는데 방금전화와서...하는말이...
열받는데요 짜증난대요 갓더니 새끼손가락 살짝다친거가지고그런거래요;;
간호사는그여자의친구라서 그렇게해주거고.......
근대남자친구가...정말갓어요..........거기를............가서 다신찾지말라고 연락하지말라고 등등 말햇다는데 그것조차도못믿겟구...그냥..뭘까요이게.....알려주세요...그여자한테 아직마음잇는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