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귄지 일년 거의 다되가는 커플입니다.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현명한 조언을 얻고싶어서요 ㅜㅜ
다름이 아니라 제 남자친구가 있는데 시도때도 없이 자기의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넣어요;;심지어 식당을 가서도 팬티안에 종종 손을 넣어서.. 하루는 제가 뭐하는 짓이냐. 당장 빼라. 이렇게 말 했는데, 남자친구가 남자들은 다 당연한거라내요.
왜 여자분들 아시겠지만 거기에 손 집어넣는일은 절때 없잖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말하길 남자는 항상 손이 간다고 해서 이해가 안되요. 심지어는 가끔씩 거기가 가렵다고 자꾸 긁어대는데, 거기가 가려울수도있나요? 진짜 더러워 상종하기도 싫으네요. 제 남자친구가 나중에 거기 긁은 손으로 절 만진다고 상상하니, 소름이 끼쳐서 잠이 오질 않습니다.
도대체 왜그런건가요?? 정말 남자분들 당연한건가요 아니면 제 남자친구만 그런건가요? 톡 여러분들의 현명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