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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남에게 마음까지 뺏겨 갑니다

글 재주가 없어서 길게 쓰진 못하겠습니다.

아이 하나 있는 결혼 7년차 주부고 결혼생활도 원만합니다.

시댁하고 갈등도 없고 남편하고의 트러블도 별로 없구요.

문제는 작년에 남편의 해외 출장시 잠깐 외도해서 만난 남자와

요즘 깊이 사귀고 있단 건데요.

처음엔 그냥 죄의식 속에 쾌락을 느끼는 용도였다면 요즘은 뭐랄까..

이 남자의 연락이 뜸해지면 제가 애가 타는 정도로 마음을 뺏겨 가고 있습니다.

죄라는 건 알고 아이와 남편 얼굴 보면 제 자신이 창피스러운 걸 알면서도

마음 정리를 못하겟네요.

이런 경우를 겪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32
베플111|2013.07.29 11:06
여자는 이게문제임. 남자는 같이 자도 쉽게 끊어내는 반면에 여자는 같이자면 마음까지 줘서 못끊음. 시나리오 알려드려요? 불륜남은 조만간 님 정리하고 자기 집으로 잘 돌아가서 번호바꾸고 님 내치고 님 남편도 그사실알고 님이랑 이혼. 그래서 님은 덩그러니 천하의 개X이 되있을거임.
베플|2013.07.29 14:00
자랑이다 참.. 아무데나 가서 다리벌리라고 니남편이 쎄가 빠지게 돈벌어다주냐? 애새끼 보기 부끄럽지 않니? 오늘의 미친년은 너구나 간통남땜에 안달나서 조언을 바래? 희대의 미친년일세 니 연애사 니가 알아서 하지 애새끼남편놔두고 추잡한짓하는 주제에 어디서 주둥이 나불대는 거냐 알면서도 죄를 짓는거 악질중의 악질이지 이런년들은 또는 이런년들과 붙어먹는 놈들은 저기 광화문앞에 홀딱 벗겨서 맞아쳐죽을때까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돌팔매질 당해야는뎅 드럽다 정말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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