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에어는 저가항공사로서 비행기 운항 말고는 아무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습니다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물을 먹고 싶어도 돈을 지불하고 기내에서 사먹어야 합니다.일단 공항에 가면 제일 먼저 가지고온 티켓에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eu국가 나라가 아니면 모두 도장을 받아야 하는데 만약 도장을 받지 않으면비행기를 못 타기 때문에 꼭 받으셔야 합니다라이언에어 체크인 장소에가서 티켓과 여권만 주시면 도장을 바로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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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자신이 가져온 짐이 라이언에어의 기준에 맞는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라이언에어는 10kg 이하의 짐만 공짜로 들고 탈 수 있는데요
여기에 들어가지 않으면 엄청난 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책가방 같은 경우는 문제 없이 들어가는데
기내용 캐리어 같은 경우는 짐이 많으면 아무리 눌르고 눌러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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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 타면 어느 저가항공사와 다를바 없이기울어 지지 않는 좌석과 좁은 공간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승무원들도 젊은 승무원은 잘 찾아볼수 없고나이가 좀 드신 아주머니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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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라이언에어가 안전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굉장히 안전하고 신속하게 정시간에 도착합니다그리고 공항에 착륙을 하면 빵빠레가 울리면서 승객들이 박수를 칩니다라이언에어의 귀여운 특징이라고나 할까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윤길상 / 국가: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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