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의 심리 이게 뭘까?

착각 |2013.07.29 16:41
조회 108 |추천 0

과 후배고 지금은 이제 방학이라 집에 가있는 상태고.

모임 그룹채팅 하다가 과제하면서 첨엔 번호 몰랐는데 번호도 서로 알게되고 하면서 말야

끝나고 길이 좀 무서운데라 데려다줬는데 이런 적 처음이라고 진짜 고마워하던데.

내가 카톡을 2~3일에 한번보내긴 함/ 얘가 답장은 보통 1~2분내로 빨리오긴하는데 선톡은 안함.

선톡을 안하면 관심이 없는거라고 봐도 될까?? 아니면 그냥 얘가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봐도 되는걸까?

지금 나는 서울에 살고 있고 얘는 집이 대구쪽이라 내려가 있고


대화 지속은 한 1시간~1시간 반 정도? 하는 얘기는 거의 비슷비슷하고

얘가 근데 지난번에 몇명이서 얘기 해보니 남친 한번도 없었고 남자랑 카톡해본적도 거의 없고

공부, 집 , 드라마 이런거 밖에 관심이 없더라.

술도 못먹는거 같고 뭐하냐고 물어보면 밖에도 안나가는 거 같음.


같은 과이고 걔내 친구랑도 다 아는사이라 잘못되면 큰일이라 신중해지는데, 과연 얘 속마음은 어떤걸까?

과 선배라서 귀찮은데도 그냥 답장하는 걸 수도 있을까?

 

방학하고 초기에는 이랬는데

 

요즘에 방학하고 한달정도 지나니까 답장도 시들시들해서 연락도 잘 안하게되네

 

연락도 5~6일에 한번 정도 밖에 안하고.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라나. 그냥 답답하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