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탐방]문경 일성신사, 휴양처 "물 따라 전설따라!"
문경 첩첩산하 청정시냇물 흐르고, 태고적 마고할머니 역사의 전설도 흘러!
일성신사: 경북문경시 가은읍 하괴리 93-1
전화 : 054 - 572-0900 (HP : 010 - 5385 - 9887)
이메일 주소 : drgon9887@naver.com
블러그: http://blog.naver.com/drgon9887
- 문경 첩첩산하 청정시냇물 흐르고, 태고적 마고할머니 역사의 전설도 흘러! -
첩첩 명산대첩과 영험한 정기가 서린 문경 가은읍 하괴리, 동쪽 백화산, 서쪽 수리봉, 남쪽 옥녀봉(견훤의 태줄이 뭍힌곳), 북쪽
대야산이 위치해 음양오행의 정기가 어우러져 양산천 미륵바위 전면 "일성신사" 주변에 운무가 서린다.
가은읍 하괴리 주변 수리봉과 대야산 청정 계곡 상류에서 구비구비 흘러내리는 얼음처럼 시린 청정 양산천은 일성신사 앞을 거쳐,
경상도의 젖 줄 낙동강 까지 굽이쳐 흐른다.
일성신사는 마고할머님상 미륵산신상 관세움보살상 선관도사상 성황당등 5개 당신을 모셔오고 있다.
휴가철 피서지로도 최적이고 더운 여름 시원한 얼음물 처럼 차디찬 양산천에 발을 담구고, 태고적 마고역사의 전설과 유불선 사상
이 깃든 일성신사와 문경 하괴리 지역 정기에 대해, 일성보살로 부터 전해 내려오는 숨겨진 전설을 들어 본다.
1만여년 이전인 마고시대에 태고적 모계사회의 중심축으로 구성 해왔던 마고할머님(환국시대 이전) 전통역사의 전설이 하괴리 일성
신사(당주 일성보살)에 모셔온지 약 10여년차 가까이 되었다.
약 18년전경 부터 마고할머님 신명이 일성보살에게 내려왔으나 이를 깨닳지 못했으나 수도정진 기도로 깨닳아 2004년도경 부터 모
셔왔다고 전했다.
일성보살(묘진선생)은 내림굿없이 어린 초등시절에 신명을 받아 30대 이전까지 인생의 신체적 고난과 역경을 몸소 체험 해 왔고,
30대 부터 인생상담과 중생계도등 수도정진 해왔다.
일성보살은 마고할머님 신전에 대해, "영험스럽게도 자식복, 가정화목, 가정불화 일소 화목인도, 관재수 풀이, 신명제자들 기도도
량터"라고 설명했다.
4년차 모셔오는 미륵산신 할아버지는, "사업의 재수를 주시는 분" 이라고 설명했다.
"관세움보살상은 고난속 중생들이 염원하면 응답하시고, 선관도사 할아버지상은 인간의 수명장수를 내려주신다" 라고 설명했다.
"성황당은 사후에도 얽매여 구천을 헤메이는 조상님들의 혼과 넋을 풀어주는 곳" 이라고 말했다.
최근 일성보살은 인생상담과 수도정진중이며, 진통무속 존속과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통문화역사 보존을 위해 고마나루 수신보존회 현 문경지부장으로 숭례문 무사복원 국민행사와 백제문화제 행사에도 참여했다.
2007년도 10월 3일경 독도동해 국권영토 수호차원에서 "독도사랑대천재"도 지냈다.
독도사랑대천재에 함께 참여했던 명지대교수 부산해양대교수 가수 정광태 대구동산병원의료진등, 울릉도제향에 성원을 아끼지 않은
울릉군청측에 감사의 말도 전했다.
일성신사에 모셔진 마고할머님상에 기도와 수도차 방문한 무속의 제자들은, "선하고 욕심없는 분이고, 어린 제자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묘진 선생님이다" 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의 일성신사는 작은 터이지만 그간 남편의 후원과 노력으로 반석위에 세워졌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 같이 받
들것 이라고 그간 고난의 인생역경 관련 여운을 남겼다.
일성신사: 경북문경시 가은읍 하괴리 93-1
전화 : 054 - 572-0900 (HP : 010 - 5385 - 9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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