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엄마랑싸웟어요
엄마가 저에게엄청난노력을하셧는데 저는 그런엄마를배신햇어요 .엄마가너무화가나서 어제정말 심하게싸웟어요 몸싸움까지하면서요.
엄마가저보고 나가뒤지라고햇어요
이런적은처음이라 눈물이낫어요
근데 엄마도울고계셧어요
아침에엄만아무렇지않게 행동하셧어요
전 눈을 마주칠수도없엇어요
엄마가출근하시고 전 사과드리고싶엇지만 해드릴게없엇어요 그나마할줄아는게 빵만드는거라 케이크를4시간동안 만들고2시간동안치우고 드디어 완성 햇어요.
엄마가오기만을기다렷어요
엄마가오시자저보고화를내시더라구요
잠시집에들엿더니 집이더러워졋다고
전 가만히잇엇어요 컵이 아까 방치우다가 깨지눈바람에 치우고잇엇어요.
엄마가 저보고 아빠한데가래요 너도생각없고 아빠도생각없우니까둘이살래요.
엄만아빠와따로살아요 사이가않좋으셔서..
엄마에겐 다른분이계시구요
전 그말듣고화가낫어요 아빠를욕한다는게
항상저보고 아빨 미워하지말라면서..엄마가저리말하니 아찌않미워하겟어요...
저보고 꼴보기도싫으니 제발좀 사라지래요
전 죽고싶엇어요 어제부터....그래도 제가만둔 케이크 보시고마음좀푸시길 바랫어요.
엄마는 냉장고를 열어보지도않으시고
저한데욕만하다가셧어요 사라지라느니아빠한데가라느니등등으로요...
엄마나가시자마자 전 더욱더죽고싶엇어요.
그래서 유리조각을 들엇어요
근데도 용기가않나더라구요
그러다가 그엇어요 살짝 미친거죠
옛날엔 그런짓하는사람 미쳣다고햇는데
이제 제가그러니 제가너무싫엇구요
피가나는걸 보니까 아프더라구요 눈물나고
엄마와저 어떻게해야해요..?
제가 몇일 친구집에서자고라도와야하나요?
미치겟어요..제발 해답좀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