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어이가없네요;; ㅋ....
아무튼 어이가 없으니까 음슴체로 쓰겟음.
그여자애는 ㄱㄱ 걔 동생은ㅇㅇ그리고 남자애는 ㄹㄹ로 하겟음.4
내가 ㄱㄱ랑 ㅇㅇ랑 낮에서 밤까지 놀고있었슴.
그런데 갑자기 ㄹㄹ가 나타난거임;
그래서 내가 뭐냐 하니까 걔가 같이놀자라고했음.
내가 싫다하니까 ㄱㄱ이랑 ㅇㅇ한테가서 달라붙어서 같이놀자하는거임;;
내가 야 야..쟤랑 놀지말자라고했음.;
근데 걔가.. 걔좋아하는 건지 같이 놀자고했음;
아진짜 내가 놀지말자는 말은 씹고 걔랑 손잡고 쿵짝짝 하고 있는거임;
근데;;솔직히 말하겟음;
2년 전인데;;
그 ㄹㄹ가 옛날에 저를 좋아했었음;;
하지만,그전에 우리는 친구사이일뿐이었음;
그런데;;걔가 갑자기 사귀자 했음;
제가 처음엔 좋았는데;;
걔가 나를 부끄러워하며 친구들하고 지나갈뗴 절로가라 하는거임';; ㅜ
그래서 말걸어도 대답도안하고;;
그딴거 개나 새나 눈치 다팍팍나는데;;
;;진짜; 실망스러운거임;;
그래도;;여친인뎈ㅋ;;;
아....진짜 다음날에 헤어지자 했음;
걔는 걍매달리곸ㅋ 전그냥 찻음;
진짜;;걔가 남자를 그리 밝히는 줄 난 몰랐음;
걔가 집에가는데 ㄹㄹ는 바래다주고;;
나는 야 ㄱㄱ 너 진짜 말 그따구로하지마라라고했음
그니까 ㄹㄹ가뭐라고 하는지 암??
나보고;;너는;;ㅋ
이럼;;; 화가뻗혀서 난 ㄹㄹ 너한테 말한거 아니라고;
너가말하지말라고
너한테한거아니라고 했음;;짜증난다고;;
진짜 걔 인생 그따구로 살지 않았으면 좋겟음;;
혹시 제가 잘못한거있으면 댓글로 말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