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너못잊겟어...
너정말미워....합반이라서.이하려고 노력했었어..너가너네반여자애들이랑 까페갈때도. 친구들이 너 학교에서 여자애들이랑 노는거 보면 여친있는애인지 없는애인지 모를정도라고 그렇게 말해도 난 너가 나 좋아할거라고 믿었어...솔직히 나좋아하는거 아닐거라 생각 정말 많이했는데..그래도 나만나면 정말 좋아하는것처럼 행동해서...믿었어... 근데...친구가그러더라...너학교끝나고 같은반 여자애랑 같이 버스타고 너네집갔다고...근데 그게 한번이아니라고 그러더라고... 그여자애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애들많이 데리고 갔더라...그리고..너네학교 여자애..알바끝나고 힘들다하니까..허리두드려줬다며... 이거다알면서 너좋아하니까...부정하고 너랑 계속 사겻어...근데...맨날 자기야자기야 이렇게부르다가..어느순간부터 너.니가 이렇게 부르니까...점점 너가 나 싫어하는거 느껴지고...연락도 점점뜸해지니까...너무힘들더라..나혼자 너좋아하고있는거같고...그래서 너한테 헤어지자고 했어..너잊기 힘들까바 문자보내고 번호도 바꾸고 너주변 친구들이랑도 연락끈엇어...차라리 너 여자애들하고 놀러다니는거 처음 알았을때 화라도 낼걸...
화낼때 너가 헤어지자하더라도....그래도..이렇게 내가 너차는것보다 너가나차는게 더 나앗을텐데...나랑헤어지고 너 나한테 미안하다햇는데...그거 혹시...다른여자조아하고잇으니까 미안하다한거니 아니면 정말 실망시켜서 미안하다한거니... 너말라
로는 실망시켜서 미안한거라하는데..
나랑헤어지고 거의 바로 여친생겻자나..그것도 나랑 사귀면서 같이 버스타고 너네집갓던 그여자애랑...정말 밉더라 지금도 너가 너무너무 미워...
근데...너못잊겟어...계속 생각나 학원끈나면 맨날 데리러와주고 무거운짐들고 있으면 들어주고..집앞까지데려다줫엇고....새벽에 나오면 위험하다고 어디냐고 새벽에 나와서 집에들어가라고 집까지 데려다주고...내가 어떤 모습으로 있어도 이쁘다해주고...그러던 너를 어떻게잊어...너랑헤어지고 이렇게 너가생각날지몰랏어...너빈자리 너무 많이 느껴진다...더잊으려고 너가 싫어하던거 다해보고 너가준 편지도 다 찢고..그랫는데 너가준편지 정말 못버리겟어서..다시붙이고..
너는 지금 나 잊엇는지 못잊엇는지 모르겟지만...나다잊고 그 여자애랑 잘사귀겟지...지나가다라도 너 얼굴 보고싶어...나한테 싫다고 해도 좋으니까...연락한번 해보고싶은데...너잘사귀는데 방해하고싶지않아서...연락못하겟고....너랑 사귀는여자애 나보다 이쁜거같고..나보다 잘난거같고 너가 그여자애 정말 좋아하는거같아보여서...더더욱 연락하기 힘들어...
이제 잊으려고 노력할게...너무 생각나고 힘들어서...혹시나 너가 이 글읽지않을까..글써밧어..너랑 사귀면거 너한테 정말 맘에드는 여자 못되서 미안하고..그여자애랑 행복하게 잘사귀엇으면 좋겟어...아프지말고 그여자애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앗으면 좋겟어...미안햇어....이제 정말 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