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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매너 3호선양재역NHN목걸이청년들

오지라퍼 |2013.07.30 10:23
조회 7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많이보다가 이렇게 글을 첨 올려보네요

다름이 아니고 여러분의 생각을 묻고싶어서 이렇게 올려요

내용투척 ㄲ
내용이 별로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지금방금 즉, 10시 10분경 고속터미널에서 3호선을 타고 가는중이었음

근데 좌석5자리를 신발벗고 어떤남자20대가 누워있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처음엔 장애인인가.. 몸이 많이불편한사람이겠지 생각하고 서있었음

양재역다가오자 어떤남자가 오더니 다음역이야 라고 말하고 감

그 누워있던 남자는 일어나서 갈차비를 함

그전에 할아버님께서 들어오셨는데 누워서 눈을 감고 있어서 마음이 영 꺼림직했음

내릴준비를 하는5-7명의 남자들을 보니
목걸이에 파란색바탕에 흰색글씨로 NHN 이 써있엇음

양재에 내리는걸 보니 신분당선을 통해 정자가는것 같앗음(NHN본사가 정자에 위치)

마지막모습을 보니 장애인 같지는 않아서 화가났었고

만약 정말 장애인이라면 통솔하는 사람이나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어이없었음

그정도의 기업이면 .. 사회적 지위를 생각해서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이 듬

그래서 결국에는 판에다 올려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함

마무리는..

좋은하루 보내세요 밤부터 비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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