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도에 고졸로 취업을 한 슴살여자사람이에요!!
입사한자 거의 8개월 되가네요...
고등학생땐 대학등록비 부담안드리고 딱히 가고싶은 학과가 없어서 취업을 선택하게 됬어요
지금은 많이 후회합니다
sns에 대학간 친구들 보면 뭐그리 즐거워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어린나이에 해보고싶은거 못해본다는 것도 슬프고 요즘엔 뭐 하기도 싫고 의욕도 없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가기싫다 그만두고싶다 이생각만들고
대학다니는 친구들은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니까 부럽고....
예전부터 사육사나 동물관련학과 들어가고싶었는데 형편도 안되고 확신이 없었는데
지금은 마음에 확신이 있는데 어렸을때 도전해보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