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 자주 놀러가는게 아니라 .. 사진이 별로 없네요.
하지만 ~ 이때까지 찍은 사진 모두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갑니다~
나는 흑돌이! 소심한 여아지만 누구보다 빼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다옹!
무섭다옹!!!!
결국...이 사진 한장 찍고 어미에게 돌려보냈...ㅜ 미안해~ㅜ
창고 이곳 저곳을 쑤시고 돌아다녀서.. 코에 검댕이, 발에 검댕이~ 요녀석들!
얼마전에 산짐승이 내려와 병아리를 다 잡아먹어서...
위험하다고 밤에는 창고 안에 있는 철창에 넣어놓으시더라구요.
요 꼬물꼬물 꼬물이들, 창고가 아닌
평생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줄 수 있는 든든한 반려인을 찾습니다~^^
o1o-2o85-927o 이쪽으로 연락주세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