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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인연끊기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3.07.30 12:45
조회 3,559 |추천 0
안녕하세요 취준생인 19세 여자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먼미래를 생각해 결혼도 못할 거 같아 올려봅니다

하소연 하는 마음으로 쭉 써내려 가보겠습니다

맞춤법이 틀려도 부디 이해해 주세요

일단 저는 가정폭력을 당하고 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일은 초 3 때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 전 할머니 진짜 좋아서 많이 슬펐습니다... 근데 그때 엄마가 저에게 "니 때문에 죽었어 다시 살려내라 X년아 니도 같이 죽어 이 XX년아"라는 말을 들었어요 잔 할머니를 죽이지 않았아요 .... 정말 억울 하더라구요

또 초 4때 절 아무이유 없이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하더라구요 결국 정신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툭하면 정신병원에 가라고 아주 XX년이라고 욕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중1때까지 그냥 빗자루 접시 뜨거운물 등등으로 맞으면서 버텨왔습니다..

중1때 이유없는 폭행이 이루어지드라구요 큰 통에 물 담아서 제 뒷목울 잡고 물속에 얼굴 집어 넣으면서 죽어 죽어 거리고....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것도 모잘라서 발라 걷어 차고 거기에 오빠까지 합세하고 그리고 오빠는 칼로 저를 죽일려 햇어요.. 살아있는게 신기하네요 아 참고로 아빠는 그냥 바라봅니다.....

그리고 중 1때 외할아버지 에게 성폭행을 당해요... 힘들었어요.... 그리고 가족에게 말햇더니 "ㅈㄹ 하지마라 이 XX년아"라고 하더라구요.... 울었어요 많이 그리고 또 맞아요 울어서....
그렇게 몇년안되서 죽어요 ...외할아버지가... 기뻣습니다.... 진짜로

중3때.... 오빠가 저를 성추행 합니다 죽이고 싶었습니다 진짜로 ... 가족들 다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참습니다... 그러면 .. 나쁜사람이 되니까요... ㅎㅎ

고 1때 엄마는 성격 파탄저 조증 아빠는 정신분열입니다
이제 고딩이 된 저를 때리드라구요.. 그리고 폭언은 심합니다 니같은건 낙태 시켯어야 했는데 딸은 필요 없다 니가여자라서 때린다.. 등등 오빠는 안때립니다 왜냐하면 남자라서... 전여자라서 ...참고로 전 좀 키도작고 체력도 약해요 그에반해 가족들은 좀 덩치가 있어요.... 이때 방황하려 했습니다 나쁜길로 빠지려 햇지만 참앗습니다 그러면 안되니까요 그리고 전 생일 챙겨 본적이업어요 제 생일이요.... 전 다챙겨요 왜냐.... 화내고 욕하니까....

그리고
고 2 때 교회를 다녀요 ... 그리고 맞아요
.... 교회를 다니기 때문입니다 이때 오빠는 군대에 있엇습니다 군대 분들 죄송하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전 오빠가 지뢰밟고 죽길 바래요..

그리고 고 3 현재
...
머리채룰 잡고 이리 저리 흔듭니다 구리고 유리 액자로 내리칩니다 쥭지는 않더라구요 .. 전정말 끈질겼네요 그리고 계단에서 밉니다 저희는 주택 2층에서 삽니다 근데 밀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들어오지말라고 죽으라고 말합니다
.. 그리고 저는 친구랑 외박합니다 여자랑요. 구리고 허락 맡앗어요 근데 엄마가 지가 허락 해놓고 왜 하냐고 때립니다... 전 그냥 맞아요....
이정도네요... 저보다 심한분 많겟죠 ㅎㅎ

이제 저는 일을 곧 시작합니다
나와 살려 합니다 .... 인연을 끊고 싶은데 어떡해 해야 할까요 용돈 돌라는데 줘야 할까요....
사람들 한태 저 부모 없다고 말하는게 더 나은데 그건 좀 그런가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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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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