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사진만 폰에 거의 천여개에 육박하면서
흐믓한 아빠미소로 한장한장 보는 와중에
가방이 눈에 띄었음!
데뷔 초기에는 일반인처럼 편함을 추구
그래서 여권만 다른 멤버 가방에 쏘~옥
준멘가방은 내꺼닷
이히히히 빨리와~
이러던중 가방에 소중함을 깨달은 디오
가방의 거부할수 없이 강렬한 매력을 느낌
가방과 혼연일체(?)가 됫다능
이번에는 무거운 가방을 써보갓어!
좀 더 편햇으며 좋겟어
여러 가방을 써본결과!!!
130715 너로정했다!!
모자 쓰는 찰나도 손에서 안 놓을거임
130728 젤로 편한게 너야^.^
쪼고만 가방에 그득그득 뭘 담앗는지 궁금증이 생길정도ㅋㅋㅋㅋㅋㅋ
130729 엑소 굿즈중에 가방을 살까말까 고민 하게되는 디오의 내리사랑ㅎㅎㅎㅎㅎ
되게 아무것도 안 들어가게 생겼는데 편리한가봄!
이렇게 잘 사용하고 있어서인지 나도 가방의 매력에 뿅감 ♥♥
내지갑을 털어가디오♪
끝~
(사진출처는 사진속에)
홍보는아니고 그냥 사고싶은 제 마음을 공유하고 싶어서 쓴거에요^.~
(+ 댓글중에 연꽃우희라고 오해했다고 해서 제목좀 바꿧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