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전 남자친구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200일 가까이 만나면서 헤어진게 4번정도 됩니다
제가아닌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요..
헤어짐에 대한 원인은 모두 저한테 있었고
지칠데로 지쳐버린 실망할만큼 실망한 남자친구는
(막말,욕,주사,거짓말 등등)
다시는 연락하지 않을거라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를 도저히 못믿겟다는 말도 했구요
그런데 이남자 제가 카톡 사진을 지우고 프로필 아무것도 안해놓으니
따라하더군요.. 카톡을 탈퇴햇다가 가입하고 .. 반복하다가
3주 정도 지나자 연락이 왔는데 잘지내라고 연락먼저해서
미안하다고 좋은남자 만나라고 하네요
자기는 여자만날마음 없다면서..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제가 잡을땐 매몰차더니 왜 연락한거죠..
연락이후에 제가 도저히 못잊겠다고 아직도 좋아한다고
보냈는데 갑자기 이런말 들으니 무슨대답을 못해주겟다며 말하고는 답이없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이남자 마음이 뭐죠??..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저도 힘들고 답답합니다
서로 마음은 있는데 헤어져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