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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교회 확성기 소리

고인돌 |2013.07.30 21:34
조회 111 |추천 0

 요즘 같이 열대야가 심한 여름철 새벽잠을 못자는 기막힌 사연인즉!

 

서면 사라리 소재 교회는 새벽마다 왜 확성기를 틀어야 되는지? 

확성기를 틀지 않으면, 신도들이 예배보러 가지 않나요?

요사이 같이 열대야로 밤잠을 설칠때, 덥다고 창문을 열고 자지 못한다면,

한번쯤 깊이 생각해 봐야 겠지요?

그래서 밤새도록 에어컨을 틀고 자니 전기요금도 많이 나온답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사라교회에서는 새벽04:20분이면 어김없이 확성기를 틀고 있으니, 예전 처름 교회종을 치는 것도 아니요.

새벽 04시20분이면 엄청짜증납니다.

문을 닫고 자도 시끄러워 잠을 깰정도입니다.

몇년동안 스트레스 받은 것을 위자료로 청구할 수있는지?

 

그래서 목사와 여러번 통화도 해봤는데, 이제는 내번호의 전화는 아예 받질 않아. 이교회에서 종대신 확성기를 트는것이 전통이라나요. 그래서 계속 전통을 이어 가야 한다는 아집썩인 목사님 말씀.

요사이 아직도 교회에서 확성기를 트는 교회 어디 있나요.

사라교회 목사님 주민들 생각 좀합시다. 

교인만 사람이고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은 사람아닌가요?

새벽에 확성기를 트는 것 규제할 법규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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