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보같네요
맘 다 떠난거 알면서도 괜히 연락이라도 올까바
조마조마하면서 밤마다 기다리구
그러다 안오면 실망하고..
잠도못자겟네요 힘들게 잠들면 꿈속에서 항상나오고..ㅋㅋ
몇주동안 마음돌려보려고 붙잡고 찾아가기도하고 별짓다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몇일전에 니맘 알겟다고 정리하겠다고
그동안 괜히 부담준거같아서 미안하다다고 이렇게 말해놓고선
방금 실수로 3시간전에 또다시 붙잡았네요...
잡으면 잡힐줄 알았는데 안되는건 안되는건가봐요..
제가 어리석었죠 그만큼 절실하기도했고..
친구로라도 지내기로했었는데 이제 그것도 물거품이됬네요
그냥 이제 이대로 정리해야할때가 맞는것같기도하고..
평생못볼것같은생각에 마음도 뒤숭숭하고 죽겟네요
그래도 제가 정말 좋아했단거 하나만큼은 알아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