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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1일, 80일간의 히치하이킹 세계일주 출발하는 날!!!!
우중이가 마지막 인사를 한다고 집에 찾아왔다.
우중이가 도착한 시각이 오전 10시였나???
난 이때부터 짐을 싸기 시작했다.
우중이 도착하기 전까지 블로그에 글 올리고 있었음.....
새로운 여행 출발하기 전에 지난 여행 글은 다 올리고 떠나고 싶어서....-_-
한 시간 반 만에 미친 속도로 짐을 싸고 세계지도 앞에서 사진 두 방 찍고 동생이랑 인사하고 집에서 빠져나왔다.
고마운 우중이.
지난 여행에서도 그렇고 이번 여행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
너무 감사!!!
여행사에 가서 삼비자(러시아 비자, 중국 비자, 카자흐스탄 비자)가 완성된 여권을 받기 위해 종로로 ㄱㄱㄱㄱ
가는 도중에 학교 후배인 희원이를 만났다.
본다본다 하다가 결국 떠나는 날에 보네?
희원이는 봉사활동하러 러시아에 가는데 잘 다녀 오기를!!!!
여권을 찾고 바로 인천항으로 달렸다!!!!
인천항으로 향하는 도중에 나의 중국여행 동반자인 종유와 인천항까지 마중 나가주는 친한 미쿡인 친구 Sam과 조우했다.
인천항 제2국제여객터미널 앞에 도착해서 이마트로 ㄱㄱㄱㄱ
최후의 장을 보고 최후의 만찬을 먹으러 푸드코드에 갔다.
마지막은 역시 짜장면 ㄱㄱㄱㄱ
워메, 이 때깔 좀 보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더 맛있게 느껴졌다.....
언제 또 다시 먹을 수 있을랑가????
밥을 먹고 항구로 입성 ㄱㄱㄱ
예약해둔 표를 찾았다.
러시아 비자.
카자흐스탄 비자.
중국 비자.
Sam, 나에겐 정말 고마운 친구다.
이래저래 신세 많이 졌는데....여기까지 와주다니....ㅠㅠ
대박 감사....ㅠㅠ
마지막 소감 한 마디 뱉고 Sam이랑 인사하고 배를 타러 ㄱㄱㄱㄱ
친한 교수님인 김중섭 교수님께서 주신 부채.
나를 도와준 사람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7월 31일 현재, 이미 다 사라졌음.....ㅋㅋㅋ)
희원이가 준 거.
근데 지금은 여름 아닌가?
왜 준건지 모르겠지만.....하여간 고맙다....-_-;;
블로그에 글 쓰느라 못 본 라디오 스타 보는 중.
근데 별로 재미 없는듯??
종유가 가져온 호신용 스프레이.
쓸 일 있을까???
최후의 한 잔 중.
이마트에서 구매한 매운족발.
이것도 맛잇더라??? 근데 좀 매웠음.....
잠시 후, ZZZzzz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