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는 언제 그치는것인가!!
무더운 여름나기 대공개~!!
매일 지속되는
축축하고 끕끕한 기분... 해결을 위해
필요한건 뭐?
바로 라임이지~ㅋㅋ!!!!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라임을 한사발 바로 구입~
ps. 생라임은 송파구에 있는 가락시장으로 가면 구매 가능!!
자! 그럼 지금부터 모히또를 만들어볼까?
1. 먼저 라임을 과감하게 감자칩처럼 잘라준다!! 샤샤샥
참 라임은 소금을 이용해 씻어주시길~!
오이같은 느낌이 나지만 겁내지 말쟈~!ㅋㅋ
2. 라임 깔고 설탕 뿌리고 라임깔고 설탕 뿌리고~!!!
귀찮으면 설탕 막 넣고 막 비져 준다. 케케케
3. 서늘한 곳에 몇일 숙성시켜 준다~!! 브라보~!!
설탕과 함께 잘재워두면, 바로 라임청이된다~!! 완성
4. 탄산수나 사이다 혹은 보드카에 라임청을 넣는다~!!
캬~~~ 발끝까지 시원해 지는 이기분~!!!
역시 이 여름엔 라임이라구!!!!
사실 난 라임과 인연이 깊다. 아니 무지 좋아한다 ㅋ
어릴적 무더운 여름에
읽던 그책도 바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였다구~!!
주인공 제제의 순수한 마음이
성인이된 나의 마음과 같구나ㅎ
라임과의 인연.... 지난 봄에도 있었다...
동대문에서 구입한 라임색 니트
요게 또 입고 다니면
기분까지 상쾌해짐!!
그리고 몇일전, 쿠팡에서 샀던
라임향나는 샴푸!
하루 종일 머리에서 상큼한 라임향이 솔솔~
2013년 대세는 아마도
라임이 아닐까?
이상 라임 홀릭 청순녀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