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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인천 연애

ㅜㅜ |2013.08.01 10:47
조회 348 |추천 0
여자친구가 인천에 살고 제가 성남에 사는데요

여자친구가 사는곳 근처 역까지가면 지하철로 한시간반이 걸립니다

근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엄해서 그렇게 가도 만날수있는 시간이 다섯시간 정도밖에 못보구요

저도 왕복 세시간 거리는 너무 부담이라서 여자친구가 삼십분정도 더와서(지하철은 삼십분인데 지하철역까지 집이멀어서 삼십분 걸려서 총 한시간)중간쯤에서 만나고있는데

자꾸 멀다고 그러네요... 전 이정도 거리면 볼만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이게 장거리라고 할수나있는걸까요?

자주보는것도 아니고 많아야 이주에 한번 못보면 한달에 한번봅니다...여자친구 말로는 부모님이 남자친구있는거 안그래도 싫어하는데 쟈철타고 만나러 가면 더 싫어하신다고.... 이해는가지만 저도 아직 학생인데... 그렇다고 근처까지 가자니 그건 여친이 싫다 하네요 너 그러다 지친다면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요
많이보는것도 아니고 제가 가는 게 맞겠지만 다섯시간 보려고 세시간을 왕복할 생각을하니 기운이 빠지는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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