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상사 미치겠습니다.

오이콜라 |2013.08.01 14:56
조회 246 |추천 0

아.. 입사한지 곧잇음 7개월되는데.

 

제대로된 인수인계도 못봤고 그냥 물어보면서 일했습니다.

 

근데 바뻐진 뒤로부터 한분이 너무 기분나쁘게 뭐라고 하네요.

 

급하다가 빨리해달래서 해줬더니 하나 틀렸다고 왜 항상 제대로 안하냐.. 이런거는 이해합니다

 

눈이없냐 이럽니다 ,,, 그것도 거래처 사람 두명이나 있는데서...

 

평상시에도 생각이 없다는둥..

 

밥먹을때도 요즘 젊은애들 잘 뽑아야되! 멀 알아야 일을 시키지 이러고 있습니다( 꼭 저 들으라고 하는소리 마냥...) 제가 예민한건가요??

 

물론 실수를 하긴했죠 몇번.. 근데.. 너무 무시하고 기분상하게 말하니.. 그만두겠다는 말이 턱끝까지 올라오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