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다는 걸
나 알고 있었지만
오늘 너의 뒷모습에
너무 슬퍼 나 울고 있어
아무 일 없듯이
눈을 감았지
젖은 눈에 비친 슬픔
몰래 감추려 했어
넌 그저 내게 말했지
그냥 떠나가라고
이별은 누구에게나
흔한 얘기니 슬퍼말라고
마지막 널 보내며
모두 지워버릴게
이미 떠난 너이기에
어떤 위로도 필요 없어
모든 것 그리움도
이젠 모두 가져가
너와 했던 모든 약속
슬픔마저 돌려줄게
이제는 안녕,
넌 그저 내게 말했지
그냥 떠나가라고
이별은 누구에게나
흔한 얘기니 슬퍼마라고
마지막 널 보내고
모두 지워버릴께
이미 떠난 너이기에
어떤 위로도 필요 없어
모든 것 그리움도
이젠 모두 가져가
너와 했던 모든 약속
슬픔마저 되돌려줄꺼야
good bye :
내 안에 머물고 있는 너를
애써 떨쳐 버리는데
이젠 이 노랫가사처럼
똑같이 말하던,
잔인했던
너를
보내줄께.
깔끔하게 웃으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