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지는 6~7개월정도 된거같습니다.
그런데 6개월 이후부터 서로 트러블로 인하여 사귀고 헤어지고를 반복
3~4번 그랬던거 같군요
가장 최근은 어제입니다.
또 다시 헤어진후 대략 1주일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오늘 사건이 또 터졋습니다 .
사건 대화 내용
회원님이 저입니다.
: ㄲㄱㄱㅋㅋ
: 나
: 택시타고가고잇당
2013년 8월 1일 오후 6:08, 회원님 : 어디가고있닝
: 전화는좀
: 그러쿠나
2013년 8월 1일 오후 6:08, 회원님 : 뉴나랑
2013년 8월 1일 오후 6:08, 회원님 : 택시타고가고있닝
: ??가고잇단다
: 응
2013년 8월 1일 오후 6:09, 회원님 : 전화는 머가 그러니
2013년 8월 1일 오후 6:11, 회원님 : 알겟엉 그럼 나중에 통화할수있을때 전화주렴
2013년 8월 1일 오후 6:11, 회원님 : 난 이제집간단당 홍
: 홍
: 집가니
: 집가서바로자렴..
2013년 8월 1일 오후 6:19, 회원님 : 응 ㅋㅋ
2013년 8월 1일 오후 6:19, 회원님 : 좀있다 전화나하렴
2013년 8월 1일 오후 6:19, 회원님 : 나집도착하면 ㅋㅋ
2013년 8월 1일 오후 6:19, 회원님 : 머리아파서 버스에서 자야겟구나 ㅋ
2013년 8월 1일 오후 6:25, 회원님 : 여보 나 버스 탓단당 ㅋㅋ
2013년 8월 1일 오후 6:26, 회원님 : 재밌게놀고 좀따 집 도착하면 전화 주렴 홍 ㅋㅋ
2013년 8월 1일 오후 6:26, 회원님 : 고럼난 눈좀 붙일게욤
: 자구잇닝
: 헤헤
2013년 8월 1일 오후 7:37, 회원님 : 아닝
2013년 8월 1일 오후 7:37, 회원님 : 너무 불편해서
2013년 8월 1일 오후 7:37, 회원님 : 제대러ㅠ못자고 눈만감다가 왓엉
2013년 8월 1일 오후 7:37, 회원님 : 여본 머하닝
: ...
: 나술먹는더
: ㅋㄱㅋ어디니
2013년 8월 1일 오후 7:41, 회원님 : ??거리란당 호
2013년 8월 1일 오후 7:44, 회원님 : 홍
: ㅋㅋㄱㄱ
: 이제곧집에도착하겟구나
: 집가서밥마니묵으렴
2013년 8월 1일 오후 7:51, 회원님 : 웅
2013년 8월 1일 오후 7:51, 회원님 : 집 거의다왓엉
2013년 8월 1일 오후 7:51, 회원님 : 배고푸당
2013년 8월 1일 오후 7:51, 회원님 : 하하하오홍
2013년 8월 1일 오후 7:51, 회원님 : 아픈건 좀 괜찮은거같기도힌데
2013년 8월 1일 오후 7:51, 회원님 : 모르겟당
2013년 8월 1일 오후 7:51, 회원님 : (당황)
: ㅜㅜ
: 밥마니먹고자렴
: 아가야
2013년 8월 1일 오후 7:58, 회원님 : 호옿ㅇ홍
2013년 8월 1일 오후 7:58, 회원님 : 집이다
2013년 8월 1일 오후 8:08, 회원님 : 보고싶구나
: 홍
: 벌써보고싶닝
2013년 8월 1일 오후 8:22, 회원님 : 홍 ㅎㅎ
2013년 8월 1일 오후 8:22, 회원님 : 아까 보고싶규나 그래놓고산
2013년 8월 1일 오후 8:22, 회원님 : 자기도
2013년 8월 1일 오후 8:22, 회원님 : 씻고왓담당
: ㅋㅋㅋㅋㄱ
: 밥
: 먹으렴
: 언능
2013년 8월 1일 오후 8:25, 회원님 : 옹
2013년 8월 1일 오후 8:25, 회원님 : 반찬이없단당...
옹
2013년 8월 1일 오후 8:25, 회원님 : 홍
2013년 8월 1일 오후 8:26, 회원님 : 대충먹어야겟당
: ㅋㄱㄱㅋ
: 대충먹지말고저대로먹어
2013년 8월 1일 오후 8:44, 회원님 : 오옹
2013년 8월 1일 오후 8:44, 회원님 : 알겟어욤 ㅋㅋㅋ
2013년 8월 1일 오후 8:44, 회원님 : 계란후라이에 참치에비뱌먹는중
: ㅋㅋ피곤하니
: ㅂㅏ로잘거니
2013년 8월 1일 오후 9:13, 회원님 : 아닝
2013년 8월 1일 오후 9:13, 회원님 : 뭐하닝
2013년 8월 1일 오후 9:13, 회원님 : 기다렷잖닝
2013년 8월 1일 오후 9:13, 회원님 : 바뷰얌
2013년 8월 1일 오후 9:14, 회원님 : 빨리도 사라지는구만
: 머하니
2013년 8월 1일 오후 9:18, 회원님 : 니
2013년 8월 1일 오후 9:18, 회원님 : 생각한단다
2013년 8월 1일 오후 9:18, 회원님 : 여본 머하니
2013년 8월 1일 오후 9:19, 회원님 : 술많이먹엇나보구만
: 노놐ㄱㅋ
: 별로안먹엇단다
2013년 8월 1일 오후 9:20, 회원님 : 그르닝 홍
2013년 8월 1일 오후 9:20, 회원님 : 누나랑 둘이먹고있닝
2013년 8월 1일 오후 9:20, 회원님 : 전화는 언제 해줄거니
2013년 8월 1일 오후 9:21, 회원님 : ㅋㅋㅋㅋ
2013년 8월 1일 오후 9:22, 회원님 : 피곤하다
: 언능
: 자룜
2013년 8월 1일 오후 9:23, 회원님 : 잡앗다
: 나는잇다
2013년 8월 1일 오후 9:24, 회원님 : 바보
: 집갈거같구나
2013년 8월 1일 오후 9:24, 회원님 : 전화해주면
: 뭘잡니
2013년 8월 1일 오후 9:24, 회원님 : 잘거란다
2013년 8월 1일 오후 9:24, 회원님 : ㅋㅋㅋ
전화가 와서 누나랑 대화한 이야기를 간략 설명해주던군요
2013년 8월 1일 오후 9:28, 회원님 : 홍홍옹 맛있게먹구있어염 전화해줘서 고마웡 여볼
2013년 8월 1일 오후 9:28, 회원님 : (반함)(부끄)
2013년 8월 1일 오후 10:14, 회원님 : 홍
2013년 8월 1일 오후 10:14, 회원님 : (이모티콘_Frodo and Friends)
2013년 8월 1일 오후 10:14, 회원님 : (이모티콘_Frodo and Friends)
: 자렴
: 피곤한데
2013년 8월 1일 오후 10:27, 회원님 : 헝
2013년 8월 1일 오후 10:27, 회원님 : 헝
2013년 8월 1일 오후 10:27, 회원님 : 홍
2013년 8월 1일 오후 10:27, 회원님 : 미숑
2013년 8월 1일 오후 10:27, 회원님 : 닝
2013년 8월 1일 오후 10:28, 회원님 : 기다료야징 홍홍
2013년 8월 1일 오후 10:28, 회원님 : (이모티콘_Frodo and Friends)
2013년 8월 1일 오후 10:32, 회원님 : 얍
2013년 8월 1일 오후 10:32, 회원님 : (이모티콘_Frodo and Friends)
이 이후 부터사건이 시작됩니다.
저는 아는 언니와 술먹으면서 고민을 상담해준다길래 카톡을 늦게 답변할수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기다리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자기전에 잠시 lol게임 좀 해볼까하고 게임을 접속하였는데
놀랍게도 술먹고있다던 여친이 대략 40분전부터 게임을 하고있던겁니다.
저는 술먹으며 이야기하고있어 카톡이 늦을수도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린건데
어느세 피시방을 가서 게임을 하고있던겁니다 중간이 말한마디없이
훨신전에 보낸 카톡은 확인 답변도 안한상태였고
제가 통화를 12통정도 하고 카톡을 더 보냈는데도 답변이없었습니다.
게임하느냐고
2013년 8월 1일 오후 10:36, 회원님 : 여보
2013년 8월 1일 오후 10:36, 회원님 : 아직도 술먹고 있엉??!?
2013년 8월 1일 오후 10:36, 회원님 :
2013년 8월 1일 오후 10:36, 회원님 : 홍
2013년 8월 1일 오후 10:37, 회원님 : 여봉
전화 통화후 뭐하고있엇냐고 왜 롤하고있냐고 간략적으로 이야기한후에 그냥 끊엇습니다 더 이야기하다가는 화를 낼거같아서 통화를 끊고 카톡을 또 보냈습니다.
2013년 8월 1일 오후 10:40, 회원님 :
2013년 8월 1일 오후 10:59, 회원님 :
난 여보가 누나랑 안좋은일있어서
위로해주느냐고 카톡 늦게 볼루도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기다리고있는데
넌 그런 나를 신경조차 쓰지도 않고 게임하느냐고 보지도 않고 있엇구나
전화도 매번 무음이라 몰랏어라고 하면 그만이니
내 생각은하긴하는거니
이것도 화낸다고 말할거니
2013년 8월 1일 오후 11:00, 회원님 : 난 너 기다리고있엇는데
넌 고작 게임하느냐고 연락 못봣다고말하니 난 정말 어이가없다
2013년 8월 1일 오후 11:02, 회원님 : 넌 나 대체 왜 다시 만나준거니
2013년 8월 1일 오후 11:02, 회원님 : 만나는건데
2013년 8월 1일 오후 11:06, 회원님 : 넌 미안하지도 않지
2013년 8월 1일 오후 11:15, 회원님 : 넌 끝까지 게임하는구나
: 아
: 진짜
: 왜그러냐
게임이 끝난후에 다시 통화를 하니 무음으로 해둬서 몰랐다는겁니다
피시방 간것도 그냥 이야기 안한거라고 말하더군요 자기는 머가 미안한지 모르겟다는겁니다 그러다 계속 뭐라고하니 그제서야 성의없이 미안해라고 말하고
저는 12통하면서 어이가없는 상태이엿는데
과연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 여자친구는 제가 이런일이 생겻을떄 화를 내는거를 싫타고 합니다
무조건 화를 내지 말라고합니다 이런 일이 생겨서 트러블이 생겼을경우에 위에 대화내용도
정말 화가 나지만 화를 안내려고 생각하며 내가 잘못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을 계속 하면 말하였지만 도저히 이해가 되질않네요 지금 3~4번째 다시 만난건데
그냥 끝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