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에요
서울모대학병원간호사로 일한지 2년쫌지났습니다
일도손에익고 그래서 운동할겸 취미로 동네수영장을 다니고있는데 수영강사가 점점 좋아집니다
첨엔,이러다 말겠지였는데.. 이젠 꿈에도나오고 미치겠어요
그 수영강사는 저랑 동갑이구요 저한테만 특별한관심이있는것같진않아요 약간,허풍? 허세도 좀 있고 원래,성격자체가 친근감있게 모든여자에게 두루두루 잘 .. 그런성격.. 친한척하면 잘 받아주고 그러긴하는데..
다들수영강사아니다아니다 하고 또 아닌거 아는데도 좋하는맘은 점점 커져가고 이러는,제모습 제가보기가 힘드네요
그 수영강사랑 잘해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리고 수영강사랑 만나보신분들 이런저런 이야기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