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손 모델이 주인님 이라고 써놨는데요~
노예/주인 할때 그 주인 아닙니다!
저랑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 이구요~
제가 집에서 고양이처럼 야옹거리고 애교부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고양이고 부인은 주인님 인거예요~
사귀면서 각시/서방 하듯이? 그런겁니다~
괜히 단어 하나에 태클걸지 마시고, 글 자체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일일이 대응하는것도 힘들고, 그냥 두고보기도 그래서 해명을 올립니다~
절대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네일아트가 여자만 해야한다는 법이 있나요?
왜 남자망신을 시킨다고 그러시는건지?
그럼 미용하는 남자들은요? 피겨하는 남자는요? 드레스 디자인 하는 남자는?
제빵도 하면 안되고 요리도 하면 안되겠네요...일류 쉐프들은 남자가 더 많다는거 아시나요?
여자들만 가야하는 미용실에는 남자가 가면 안되겠네요?
네일아트 보고 남자망신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항상 블루클럽에서 귀ㄷ컷만 하시나보네요..
여자들이나 가는 미용실에 남자가 어떻게 들어가냐고 안갈테니까요..
대체 어디서 나온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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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그냥그냥 30대 흔남 입니다..
요즘 네일판이 많이 올라오는데, 대부분 여자사람 이네요!
전...남자사람 입니다 ㅋㅋㅋ
예전에 취미로 했던 네일 사진들이 생각나, 그냥 올려보아요 ^^
가장 심플한 네일, 클리어에 꽃무늬 만들기... 인데 촛점은 안드로메다 ㅡ.ㅡ;;
아아 사진이 작아서 포인트가 안 보이네요!
프렌치 네일에 글리터로 라인 넣어주기.. 한손에 하나씩은 글리터가 아닌 스톤으로 라인을..
이건... 스폰지 네일에 라인 넣어주기 예요~ 카오스적인 매력이 있지만, 요즘엔 마블을 더 많이 해서..
그림 + 라인 이네요.. 포인트는 역시나 한두개씩!
전 사선이 좋아요~
프렌치 인데, 라운드가 아닌 각진 프렌치 입니다..
경계선에 라인과 곳곳에 박힌 스톤이 포인트..
발랄한 느낌의 파스텔톤 사선프렌치네요.. 봄에 하면 어울려요~
마지막은 한창 더운 요즘!
딱 어울리는 시원시원한 네일~
국기를 닮았다는 분도 있고 ㅡ.ㅡ;;
예전 사진들이다 보니, 요즘하고는 트랜드가 좀...ㅠ.ㅜ
다시 시작해 볼까 하고 올려봅니다..
네일 다시 시작하면, 더 좋은 작품으로 올려볼께요~
그때는 사진도 더 신경써서...ㅠ.ㅜ 사진이 그지라 완전 부끄부끄
아참, 손 모델은 제 주인님 입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그냥 취미로 네일을 하는 흔남이구요~
손 모델은 제 주인님 이신 우리 부인 이예요~ ^^;;
제손 아니구요~ 손님손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