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이야기가 진행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그리고 이렇게 당하고 살지말았으면 해서
올리는 글이니 그냥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휴가 기간이라 집에 있는동안 어쩌다 보니 핸드폰을 떨어뜨려 뒷판이 깨져 버렸네요...
뒷판이 깨졌다는건 전에 무슨 핸드폰을 썼었는지 알려주는 부분이면서 갑자기 다른폰을 쓰고 싶다는 욕구가 생겨서 핸드폰을 하러 갔드랬죠 행복기변인가...
우선은 여러 업체가 모여있는 핸드폰 판매점에 들어간 제가 잘못인거죠 결론적으론
당했다고 표현한 이유는 3가지 정도가 있는데
한가지는 우선은 행복기변을 해도 76요금제를 3달을 써야 한다는 말을 믿어 버린거죠
사실 알아보니 그런 규정은 없더라구요 그리고 sk본사에서도 인지를하고 서로 묵인하는 부분인거 같더군요 그래서 3개월 되기전에는 무조건 판매자와 전화를 해보고 요금제를 변경해야 한다는거 보니 서로 짜고 치는거 같더군요 아무튼 암암리에 서로.... 아무튼 거기까진 좋았죠
두번째는 기변을 하시면 전에 쓰던 핸드폰을 반납을 해야 한다는거였죠 반납 아무튼 뭐 반납을 해야 한다하니 그러고 왔죠 그리고 알아보니 안줘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 규정은 없다고... 이런..
그래서 다시 찾으러 갔더랬더니 기변하면 기존폰이 뭐 안잡히면 자기들이 돈을 내야 한다면서.. 이런건 알길이 없으니 머 알았다고 하고 그래도 그냥 달라고 했더니 실실 웃으며 가져가셔도 락에 걸려서 못쓰신다고 뭐mp3나 동영상 재생용으로 쓰시고 싶으시면 가져가시라고 뭐지 그래서 락을 풀고 싶으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3만원을 내고 풀고 쓰시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뭐라구요 이랬더니 어디선가 그냥해드려...인심 쓰듯이... 원래는 반납이 되지 않는 핸드폰은 락이 걸리지 않는다더군요 뭐 분실폰이나 뭐 이런게 아닌이상.... 또 당했죠 뭐 가지고 놀더라구요 모른다고
그리고 세번째는 아무래도 너무 답답해서 그럼 요금제를 바꾸겠다고 상담원과 통화했더니 판매자와 통화해보고 문자 준다고 하더니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네요 상담원이랑 전화 끊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이거원 무서워서 상담하겠나 했죠 그러더니 왜 그러시냐고 이러길래 아니 그런 규정이 없다는데 그냥 바꿔달라고 하니까 그냥 핸드폰 가져오라더군요 해지하시라고 안판다고...
그래서 다시 이런식으로 고객한테 해도 되냐고 상담원에게 말했더니 그럴수도 있다고 판매방법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역시 1등기업다운 그러더니 마지막에는 그러면 뭐 그냥 요금제 바꿔드려요 이러더군요 그럼 진상을 피우면 바꿔주고 안피우면 그냥 쓰는건가 하고 생각했죠 그래서 그럼 바꾸면 판매상 전화를 안받아도 되냐고 했더니 거기서 전화하는건 여기선 어쩔수 없다고 협박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안바꿀테니까 전화나 못오게 해달라고 했더니 해보긴 할텐데 아예 없을꺼라곤 못한다며 .... 참 뭐 이런경우가 있나 싶더라구요 뭐 흥분도 하고 답답도 해서 많이 쓴거 같은데
결론적으론 직영대리점이 아니니 판매상특히 이것저것 다 취급하는 데에서 산게 잘못이고
바보 같이 다 하란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왜이러냐는 식으로 나오는 데도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게 좀 답답하네요 그래서 상담원이랑 많이 싸우기도 했는데 판매자는 불리한건 다빼고 머 아직 미숙해서 몰라서 그런거 같다고만 상담원하고 그렇게 통화하니 나만 이상한 사람되더라구요
한두푼하는 물건도 아니고 2년을 노예처럼 써야 하는데 판매상 같은데서 사지말고 나의 권익을 찾을수 있는 곳에서 구매하셨으면 해서... 판매자도 장사꾼이니까 그 맘 이해 하겠지만 거짓말까지 하면서 판매하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글을쓰게 되었네요 뭐 부수적으로 그분들도 들어가는 돈이 있으니까 그렇다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거짓말은 아닌거 같아서 요금제 3달 써줄수도 있지만 그냥 쓰던폰을 거짓말까지 해가며 받아가서 뭘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있으니까 거짓말까지 해서 받아가는거겠죠 어쩐지 전화번호며 사진까지 다 옮겨줄때 이상하다 느꼈어야 하는데.. 참 저도 바보 같죠 받으러갔을때도 얼굴 보면서 계속 거짓말 하는거 보면서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푸념 섞인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처럼 속는 사람이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