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글이!!베스트에 올랐네요!! 감사드립니다~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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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성장하는 과정을 담고있는 블로그입니다!
오셔서 보시고가셔요~
망치 이쁘게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녕하십니꺼-억.......하하헤헿..
판은 써본적이없어서.. 어색하지만 망치와 저의 이야기를 풀어보렵ㄴㅣ다....하앍..어색해
바로 그냥 사진으로 쏠랑가봉가?
판은 음슴체로 쓴다던디..맞는지 모르겟슴..
스포
"그의 환상적인 뒷태"
7월23일 화요일
평소 글쓴이는 동네 길냥이들에게 치즈와 우유를 뿌리는
동물들을 사랑하는 시민이었슴ㅋ
글쓴이말은 듣고싶지않다고여? 걍 빨리 사진으로 합정동 울집에 입성한
망치를 보여드리겠슴ㅋ
2개월된 토이푸들을 분양받은 첫날.
"이렇게 이쁜데..착하기까지..이런 나의 천사...하앍하랑ㄹ가"
...하핳 그랬었지
넌 나에게 오지않았고 우린 그렇게 멀리서..바라만
그져 바라만 보았지..
언제부턴가..
망치 그는 나에게 다가오기 시작했슴,
"꺄-아"
요로케 애교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슴ㅋ
아..사랑스러워라
사랑스러워...
사랑...랑..
랑??
ㅋ하지만ㅋ그건ㅋ글쓴이의착각이었음
글쓴이는 망치에게 로맨틱한 사랑을 보여주었지만,
망치 그는 글쓴이에게 수컷다운 사랑을 보여주었음ㅋ
"으르럴ㄹ렁"
"어디서 카메라를 들이대#!)%)%!)*$"
"간나새끠 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주갓서"
"내 다신 너에게 나의 어린시절을 보여주지 않갓서"
"ㅋ"
"간나새끼 내 몇안되는 이빨로 버릇을 고쳐주갓서"
"앙!"
그러다가도..
이런 눈으로..날 쳐다보면..
내가 주인인지.. 망치 니가 나의 주인인지
나도 날 잘모르겠슴ㅋ
"잇힝? 뿌읭뿌잉?"
그런 반성하는.. 눈빛..으로 그동안의 처참한일들을
묻으려 하지말아줘..
안돼..안돼..안..돼..안..돼...돼...돼..돼..그래돼..
요로코롬 자는모습 보면 정말
천사견이라는 말이 맞긴맞는가..봅니다..하
스릉흔드..망치♥
망치는 지금 2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원래 새끼 강아지들이 이가 나는 시기라
이갈이때문에 뭐든 물어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새끼강아지 키우다가 강아지의 이런 모습때문에
놀라시지 마시고 침착 하셨으면 합니다!
(글쓴이도 처음엔 놀라서 하핳..당황했었지요~)
..음..
잠깐 이뻐서 귀여워서
내품에 두었다가
말썽부린다고 소외되고 버려지는 강아지들 또는 반려동물들이
줄어나가길 정말정말 간절히 바랍니다!
저또한 망치에게 좋은 가족이 되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반려견을 사랑으로 보듬어줍시다요!..
"킁킁"
"으를럴아ㅓㄹ렁렁으르렁#%!#%#$^"
"난 아직 끝나지 않았다우ㅋ"
다음ㅇㅔ 또뵈요 형,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