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망치입니다@.@!!
헤헿..
어제가 무슨날이었는지, 다들 아시죠?
엥? 모르셨다구요? 공휴일이라구요?
광복절이었짜나여..퓌-
네에?? 그쵸? 그럴줄 알았음!
알고계셨으면서~헤헿..
저는 사실 몰랐..?..었.....하..
그..래서 오늘 누나에게 받은 수치심이 어마어..마..
아니,글쎄
내가 잠을 자고있는사이에,
누나 너가 부시럭부시럭#)!%()#%부시럭 대서
자는척하면서 누나너를 주시했지,
또 귀엽다고 나를 귀찮게 할까봐,
그런데,
요런걸 창문에 붙이더라구요?
뭔지 신기하더라구요?
( 글쓴이는 조국의 광복을 위해 투쟁하신 하늘에 계신 분들께
존경의 의미로, 태극기를 겁니다! )
??뭐하는???짓인지??몰라서,
누나한테 물어봤었죠,
누나주인은 오늘이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날 8.15라며
그것도 모르냐며,
놀렸어요..절..
무식한개 라며.. 하..
내가 아직 태어난지 3개월밖에 안된걸
모르는 누나년도 아니면서 날 놀리길래
열심히 공부했즤v,v 8.15에 대해 클리어!!!!
그리고 누나한테 아는척좀 했ㅋ즤ㅋ
그랬더니 누나는 금방 귀여운 절 보곤,
귀여운개라며 계속 간지럽혔었죠,
귀찬케...
귀엽ㅋ다고 하는것도 질려서
누날 외면했었지..
그랬더니 요런!!걸!!!ㅇ런걸!!!
맨날 누나 누나꺼만 사다날리더니
맨날 벗고있는 나를위해, 핫한 나시티를 사오셧긔
"나야 말로 멋진ㅋ개
"합정동에서 가장 멋진개망치"
"누나 앞으로 또사줄꺼즤?"
( ㅇㅇ..;;;;ㅇㅇ;; )
누나가 허리띠를 졸라매서라도
앞으로 옷 많이 사준다고 했으니까,
누나랑 앞으로 잘지내긔로 했어요~
고..고맙다☞...☜ 누나야
감사합니다. 호국선열분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