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치녀다 뭐다해서 본인 현실은 고려 안하고 부잣집 자제 분들만 찾는 여성들이 많다는데, 소위 그여자들이 바라는 백마 탄 왕자는 여자에게 무엇을 바랄까?
바로 여자 집안이나 여자 능력이다. 백마 탄 왕자분들은 어차피 어리고 예쁜 여자들이 피곤할 정도로 모인다. 막말로 너 아니라도 딴 여자는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여자 외모도 ㅍㅌ이상은 되야겠지만 또한 뭔가 내세울게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부잣집 남자들은 인성이라든지 여자 능력뿐 아니라 심하면 여자과거도 캐본다. 어차피 돈 많으니까 흥신소를 좋은데로 구할 수도 있고 상당한 힘을 가진 인맥들을 동원할 수도 있다. 흥신소라는 것이 대개 퇴역 경찰 간부들과 동업하거나 의사들이나 동사무소 공익들에게 슬쩍 찔러주거나 하기 때문에 검사와 연줄이 있는 경우도 있다. 더 자세한 건 모르겠다.암튼 그걸로 전 남친들은 몇 번 사겼는지, 유학갔다면 그 유학원이 뭔지, 낙태경험은 있는지 다 알 수 있다. 그리고 나 혹은 우리 집안이 이만큼 많이 해올 수 있는데 여자 넌 뭐해올 수 있냐 할거다. 그러고는 엄청난 혼수 목록을 줄거다. 여자들은 뭐 카드로 긁고 이번만 잘 넘기면 알아서 갚아주겠지라는 생각은 버려라. 백마탄 왕자와 그의 부모님은 현금영수증을 보고 싶어할 테니까. 암튼 여자들은 부자 남자와 결혼하고 싶음 정숙할수록 좋다. 돈 많이 버는 전문직이 되거나 집안이 부잣집이기란 쉬운 일이 아니란 건 안다. 그럼 최소한 몸이라도 함부로 굴리지 말아야 뭔가 내세울게 생기지 않겠나?
결론은 끼리끼리 만나게 되있고 상대방 조건 따지기 전에 자신부터 돌아봐라. 참고로 일본은 여자들이 개념없이 굴었다가 한 번 크게 초식남에 데이고 나선 25살만 되도 자신의 가치를 정말 냉정하게 따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