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판은 맨날 눈팅만 하고 글은 써본 적이 음슴으로 음슴체...어색어색 ![]()
저는 냥판 멍판 가리지 않고 동물사랑방 눈팅만 줄~기차게 하는 미국 거주 중인 24살 처자임. 엄마와 함께 너무 너무! 이쁜 고양이들과 강아지들 사진만 보다가 저희 집 깡패 요키인 꼬마도 만만치 않은 동안얼굴로 화보 일상을 살아가기에, 꼬마도 공개하고 싶어서 이렇게 처음 판을 써 봄...![]()
자, 그럼 일단은 잔말말고 일상이 화보인 꼬마 사진 투척.
이보개책만읽지말고밥좀주개.jpg
...일단 태블릿 광고는 아님
오늘 계~속 간식 달라고 조르는 꼬마를 살짝 무시하고 독서 태블릿으로 책 읽는데 와서 조르다가 귀여워서 한 컷. 짜증났는데도 귀요미인 너란 뇨자...![]()
손만잡고잘개.jpg
입주변 털이 정돈 안된건 신나서 이불에 부비적 거리다가 찍혀서;; 마치 손 잡듯이 두손 탁.
아참 꼬마는 특이한 버릇이 있는데 혀를 거의 항상 내놓고 다님. 혀끝이 바싹바싹 마를 것 같은데... 암튼 동물병원에 싱기방기해서 왜그러냐고 여쭤봤는데 의사쌤이 버릇이라 그러심ㅋㅋㅋㅋ
맨날 놀리는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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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역의깡패는나라고알아두개.jpg
본인의 가족은 지금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 작년에 부모님이 편한 노후를 위해 이쪽으로 이민을 오셨는데 꼬마가 맨날 큰 공원에서 자기보다 큰 오리를 쫓아다니고 제대로 기살고 제일 신남. 이민의 최대 수혜자가 꼬마라는 후문이...
애미야좀춥다날좀안아주개.jpg
캘리포니아는 사막지대라서 낮엔 쨍하게 더워도 아침이랑 저녁엔 좀 추움. 고새 춥다고 엄마한테 안아달라고 앵겨서 엄마가 캥거루처럼 옷안에 넣고 안아주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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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 끄트머리에서 저러고 자다 깸. 가생이를 좋아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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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긴 꼬마. 날 좀 꺼내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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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잔망스럽게 나옴ㅋㅋㅋ 본인의 대학졸업식 보러 캘리포니아에서 보스턴으로 뱅기타고 옴...비행기 자주타는 럭셔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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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