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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려고 이말하는거 맞겠죠?

 

 

최대한 간단하게 쓸게욬ㅋㅋㅋㅋ제가 보기엔 차이려고 이말하는거같은뎈ㅋㅋㅋ

 

몇년전 참 사랑했던 그시절 남친에게 돈퍼주고 뭐해주고 호구소리 들으며 막 퍼주던 시절이 있음

걸국 여차저차해서 그남자랑 헤어지고 남자는 개뿔 솔로가 짱이다!! 하며 2년을 지냄

몇달전 소개팅을 시켜준다던 지인에게 극구 거절했지만 한번만 만나라하여 만났음

내가 좀 진상일텐데 처음부터 더치페이를 주장하며 누가 다내는거 싫다고 했음

지금 남친 처음엔 내가 돈내는게 부담스럽다며 지인에게 말했다고 했지만

어느순간부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진짜 어느순간이지? 여튼 요즘은 내가 다냄.

아니 여튼 그건 돈있는 사람이 내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긴한뎈ㅋㅋㅋㅋ

내가 전남친과 돈문제로 헤어진걸 아는 현남친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전에 미안한데 돈있냐고 물어봤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차이고 싶어서 저말을 하는걸까요?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ㅋㅋㅋㅋㅋㅋㅋ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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