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와 송탄으로 당일알바하러 송탄까지 갔습니다우리가 사는곳은 오산입니다아침부터 일찍일어나 준비하고 당일알바하러 갔습니다피곤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남자친구가 가자고 해서어쩔수 없이 같이가게되었구 더위날에 땀뻘뻘 흘리면서남자친구한테 짜쯩도 내고ㅠㅠㅠ너무 미안한 마음입니다혹시 경기도 사는 평택분 송탄분 서정리분 혹시 송탄제일고 근처있는 궁전웨딩홀에 무한장어이라고 아세요??다름이 아니라 오늘 남자친구랑 그쪽으로 일당알바하러 갔는대가게도 오픈준비중이라서...남자친구는 오자마자 주방으로 들어가라고 해서남자친구는 땀뻘뻘 흘리면서 설겆이하고 이것저것 했습니다저는 바닥 쓸고 테이블 닦고 유리창닦고 그릇정리다하고 할일없으면같이 일하는 언니?이모한테 물어바가면서 할일다했는대 "또 시킬것 없나요?"물어바가면서 시킨거 모든일 다했습니다이더운날에 땀도흘리고 짜쯩도 많이내는대 참으면서 일을하고 특히 거기주방에 성격드러운 아줌마가 있습니다한마디로 재수없는 아줌마그아줌마는 사람부터 부려먹은것 좋은대 말씀하다보면 승질드럽게 화부터 내십니다....오빤 저랑 일은 잘하고 있는대 몇번 반복으로 화부터 내고 짜쯩나게 말띠겁게 겁나가 재수없게 말을하니참다참다 못해 남자사장님한테 말씀드렸죠여기에서는 도저히 일 못하겠다저 아줌마때문에 시킬것 다시켜놀고 화부터 내시고 짜쯩이빠이 낸다고그러니깐 그냥 참고 일을 하랍니다전 성격이 욱해서 저승질드러운 아줌마랑 같이못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여태까지 일한거 돈받고 남자친구랑 같이 나왔습니다 그 가게앞에서 담배피다가 주방에 있는아저씨가 우리한테 다가와서 일한하고 왜 밖에있냐고 하니깐 주방에 아줌마 때문에 일그만뒀다고 안하겟다고 이렇게 애기하고그분 아저씨가 우리한테 진정하라도 말을 좋은말 해주셨는대 전 욱해서 아무말 안하고 남자친구가알겠다고 하고 우린 걸어서 오산가는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거기 제가일하는도중에 사고를 냈습니다....반찬으로 무쌈으로 나간게 있어서 무쌈을 모르고 엄찌르고 그 싸가지없는 아줌마한테 욕한소리 들었습니다,,,이거 어떡해 할꺼냐고 저한테 머라하면서 그냥 한쪽귀 듣고 한쪽귀로 버렸습니다솔직히 장어집에서는 처음이라 사고도 칠수도 있는건대.....생각할수록 여태까지 욕먹은게 있어서 분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돈받고 나왔습니다거기서 한마탕 할생각이였는대 손님도 있고 하니...아 생각할수록 진짜 열받아요ㅜㅜㅜ솔직히 저만 잔소리 먹은게 아니고 남자친구도 엄청 최선을 다하며 일을 했는대잔소리 먹고 화부터 내시고 짜쯩나게 말하고 누가 알바생욕들으면서 누가일을하시겠습니까?그러니깐 가게분위기 봐도 그아줌마 떄문에 알바학생도 중간에서 그만두고 못구하는것 같습니다오늘 우리가 들어가자마자 주방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려 어떤 아주머도 열받아서여태일한거 돈받고 나갔습니다 정말 잔소리 듣는게 억울하고 진짜 일은 잘했는대ㅜㅜ무튼 오늘너무 힘들었습니다땀도 뻘뻘흘러가면서 중요한건 이런;해결어떡하면 좋을까요???좋은방법이 없을까요???마지막으로그아줌마 하는말이 쓸모없는애라고 구박까지 하고 이런애기 들으니깐 더 빡쳐요딴데 고기집 서빙하면서 일잘한다고 팁도 주셨는대아 그런말 들으니깐 조카 화가나네요ㅠ여기서욕은하고싶은대 네이트판이고하니 참고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