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앨범때부터 눈여겨 보다가 B.A.P란 신인그룹에 덥석 빠져들은 팬으로서 오늘 대놓고 소속사대신 언플좀 하겠음.
이놈의 티에스 라는 회사는 계속 앨범내고 뮤비찍기에만 바빴지 도대체 언플이라고는 할줄을 모르는 답답한 회사임.
당췌 티비 예능에도 나오질 않아 이 연예인을 아는사람이 도통 없고 데뷔때부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음에도 기사한줄 안나는 이런 답답한 현실.
일단 데뷔앨범(WARRIOR)가 아무런 언플이나 홍보하나 없이 갑자기 빌보드 월드앨범 10위에 들음 (가수도 소속사도 놀랐다함 )
그리고 3달후 두번째 앨범 (POWER)가 갑자기 ITUNES HIPHOP CHARTS를 세계적으로 휩씀- 케이팝챠트 절대 아님....
그리고 또 2달후 세번째 앨번 (NO MERCY)로 세계차트 또 석권
그리고 미국의 유명한 힙합그룹 Rej3ctz 가 B.A.P의 팬임을 밝힘. 서로 트윗하는 사이됨
결국 2012년 국내 해외의 신인상과 안무상을 25개나 휩씀.
2013년 Grammy Awards Best Shot 에 아시아인으로는 싸이와 비에이피가 유일하게 오름.
2013 앨범(ONE SHOT)으로 미국 힙합차트에서 드디어 1위
그리고 원디랙션 뮤비에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룹들이랑 추천 스타일링으로 사진이 나오심.
그런데 이거보고 기분나빠하는 팬들이 많았음.
아무튼 듣보 B.A.P 응원좀 부탁바람 . 한국에서 1위도 못해보고 계속 무리하다가 저 회사 부도나지 싶어요.ㅋㅋㅋ
그리고 B.A.P는 보기드문 개념돌 입니다.
언플이나 이미지 메이킹이 아니고 이건 진짜배기 랍니다.
중학교때부터 언더그라운드에서 랩작업했던 방용국은 고등학교때 부모님이 음악을 반대하자 계속 전교1등을 해버린 모범생이고 결국 대학에 가지않는 패기..
올해 한예종 포함 많은 대학에서 러브콜 받은 문종업도 결국 대학을 가지 않았고요 아마 젤로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이들에게 특례입학이란 없답니다.
신인때부터 무대이외의 방송에는 아디다스 츄리닝과 UNICEF 티셔츠로 버틴 상남자들 . 국내의 영아원과 노인시설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음. 멤버들이 카톨릭과 기독교 배경의 집안에서 자란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방용국의 트위터 내용 일부 .. 이것은 일부이고 데뷔전의 트윗부터도 개념이 알차요
화보도 유니세프옷을 입고 찍은 뱅앤젤로 유닛시절
그리고 방용국군은 월드비전을통해 후원하는소녀,소년이있는데요
남에게 알리지않고 스스로 후원하는모습이 참보기좋은것같아요!
밑에사진은 방글라데시에서 후원받는아이인 mim의 보호자로부터 온편지같은데 어떤 블로그에서 본거래요.
이밑에 작업실사진에서 빨간동그라미쳐져잇는부분에있는 두 카드가 후원하는 아이들이라고 해요~
방용국군의도움으로 방글라데시에 수동펌프를 설치한 사진인데 자세히보면 Bang yongguk 이라고 나와있어요!
원샷 앨범의 Special thanks to 에 방용국이 쓴것을 보면,
"내 마음의 깊은 사랑을 나눠주는 천사 Mim, Denis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너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받고있단다. 아빠가 꼭만나러갈게. 약속해. 그리고 전세계의 구호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국제기구 단체 여러분들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렇게 씌여있답니다.
지난 2013년 1월 27일에는 데뷔1주년 기념으로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고 수동식 펌프를 팬클럽 이름으로 B.A.P 가 기증하였고 이에 팬클럽은 국제 적십자에 쌀 10톤 기부하였죠.
이거 말고도 엄청 많은데 팬인 나도 이젠 다 기억을 못하겠소.
아무튼 이런 아이돌은 실력으로나 인성으로나 성실성으로나 내 평생 처음봤다는 사실만 말해주고 싶어요.
소속사는 왜 도통 언플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쪼끔이라도 좀 해주고~~
비에이피 기사 하나 찾아보려면 어느 구석에 작은 인터넷 신문에 숨어있어서 검색 클릭을 여섯번은 해야하는 현실이 웃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