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네이트 아이디가 음서서 동생아디로 하네요 ㅋㅋㅋ
제가 5달? 정도 전에 일어난 일을 말씀드릴게요 .
하하..진짜 위험하달까요
그래서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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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달 전에 카페알바를 하고 집에 돌아오는 시간이 밤 9시쯤이었음.
물론 오후에 나른하게 알바하고 늦게 들어오는거였음.
근데 그 카페가 우리집이랑 좀 가까워서 한 25분? 20분? 정도 걸어가면 울집이 나옴.
그런데 그 때는 다른 날보다 기력이 없었고 컨디션이 조금 나빠서 일도 대충 해서 사장님한테
혼남. 그래서 기분이 더 더러웠음 ㅅ;
아 그래서 걸어가는데 가로등이 한 4~5개 있었는데 다른건 맛이갔나봄 3개밖에 안켜져있었음.
그래서 무서워도 그냥 나른하게 걸어가고 있었는데 ㅋㅋㅋ
밤에 이어폰끼고가면 안들리니까 범죄에 유출되는것도 알고 머리 뒤로 포티네일로 묶으면
범죄자들이 그머리 끄집어네서 휘말릴수 있다는걸 알아서 그냥 생머리에 모자 푹 눌러쓰고 갔음.
근데이게뭐람ㅋㅋㅋ 가로등 꺼진데서 어떤 사람이 내 뒤에서 인기척이들림
그래서 순간 무서워서 빠른걸음으로 갔는데 뒤에서 터벅터벅 소리가나는거임ㅋㅋㅋ
아 그래서 나랑 알바 같이다니는 친한 친구한테 톡을보냄.
근데 마지막으로 웃긴게 내 뒤에서 '카톡' 이란 소리가 들렸음 ㅋㅋㅋㅋㅋ
뒤로 휙 도니까 시밬 친구새키가 뒤에서 있는거임 ㅋㅋㅋ
내가 진짜 그뒤부터는 무서워서 알바때려치고 지금까지 백수로 삼ㅋㅋㅋ